지옥에는 절대 가지 맙시다

/ 지옥체험 그림

 

 

지옥전(展) 화가(작가) 인텨뷰내용:
저는 밤12부터 새벽까지 하는 철야기도를 2009년 4월부터 현재까지
1년여 정도 하게됐습니다.
 

曰: 그러면서 저도

예수님

좀 더 사랑하게 되었고 또 그렇게...

기도하다보니 예수님 오셔서 말씀하시는 것을 마음의 음성으로 듣게 되었고..

"내가 천국의 깊고 깊은 것도 보여 줄께"
말씀을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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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처음에 천국에 가는지 알고, 내 영이 주님과 함께 영계에 가게되었는데..

예수님께서는 맨 처음에 지옥을 먼저보여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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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아악~~ 으아하하학~!!!! (소리가 없어서;;)
 
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지옥을 막연하게 생각하고 착각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가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 많은 것 같고요.
죽으면 끝인데 하며 자기 멋대로 생각하며 즐기며 사는 자들도 많은 것같아요.
 
(예수님이 이런 모습을 보며 눈물 흘리시며 말리시고 계십니다.
죄로 인하여 사탄, 마귀가 깔깔거리며 쇠사슬로 우리의 몸을 꽁꽁 묶고
행위를 주관하고 있어서 더욱더 죄의 행위로 빠져들게 됩니다.
제발 몸을 함부로 다루고 자기맘대로 살지 않길 바랍니다. ) 
 
(티비에서 폭력을 시청하며, 담배, 술 먹는 사진을.. 보세요↓↓)
曰: 그렇지만 때리면 아픈 감각이요...?
몇백 배나 더 뚜렷하고 강한 영의 세계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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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의 내용을 한 장면 한장면 볼 때마다 실상은 영혼이 너무나 상처입고 괴로워하며

사탄이 (tv 속 사탄이 하는 짓을 보십시오. 끔찍하지 않습니까? 저도 tv를 볼때면

저의 마음들이 너무 상처입고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이런 마음을 주관하고, 영을 주관하고,

육을 개, 돼지같은 동물의 수준으로 떨어뜨리게 주관하는 세상의 모든 프로그램들은

모두 6000년 전부터 사탄의 주관을 받은 것으로 근본적으로 하나님과의 사랑..

그리고 신랑되시는 예수님과의 사랑을 이루어나가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뉴스나 꼭 필요한 것, 세계의 정황 등 말고는 보지 맙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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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이 그세계를 보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영원한 지옥의 저 깊은 불바다로 하루에도
수를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떨어지는 것을 나는 본다.
지옥에서 본 것 전해 주어라!
지옥에서 본 것 전해라!
지옥의 처참함 말해주어라!
나의 몸 되어 그려다오.
내 심정 맞춘 그림 그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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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曰: 실제로 그리면서 사탄들이 많이 치기도하고,
여러가지 심적인 어려움도 많았었지만
예수님의 심정을 이 그림을 통해서 외치고 싶었고,
예수님의 눈물, 지옥에 매일매일 떨어지는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워하시는
예수님이 안타까워하시는 심정을 전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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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장 루시→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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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호위하였던 3명의 천사장 중 한명인 루시엘...

사랑의 변질로 하나님과 인간사이를 시기질투하여 종교의 조상인 하와를

죄의 길로 꼬셔서 악을 알고, 악을 행하게 만들었다. 사탄 루시퍼 되다.

 

하나님과 인간을 향한 시기 질투 섭섭함.

그리하여 인간 타락의 길로 가게 되었다.

뜻하지 않은 이별의 고통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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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그리고 사탄이 만들어 죄를 짓는 자를 끌고 가는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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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이 말로 내뱉어 다른사람에게 상처주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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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써 내가 사랑하는 자들에게 상처주는 자들에게 전하여주어라.

형제의 마음을 말로 해하고 상처를 준 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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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훔친자들은 온 몸이 화살이나 가시바늘로 찔리고,

  주님의 복음 핍박하고, 전하는 자 핍박한 자들은

불로 가득한 방에서 고통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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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못이 눈, 머리와 입에 박히기도 합니다!

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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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 생각이 많은 자나 마음으로 하는 죄를 저지른 자들은

몸과 머리가 구더기로 가득하고 온몸이 상처가 나며

지옥의 구데기는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세상의 구더기와 비교할수가 없이 10~20cm가 되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너무 너무 끔찍합니다. 구데기 몇 백마리, 몇 천마리가 입안에서 나오고

머리, 귀 등 온 몸을 기어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하지 않습니까? 영화 미이라에 나오는 쇄기벌레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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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생각이 많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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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각이 많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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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관.. 하나님은 이렇게 생각하시겠지..

예수님이 나같은 사람에게 역사하겠어? 나를 사랑하겠어?

내가 못됐는데 나같은 사람도 사랑하시겠어?

이런 자기주관을 벗어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결국 사후에는 지옥으로 인도받게 됩니다. 너무 너무 끔찍합니다.

정말 행실과 마음을 고쳐야겠습니다!!)
주님의 말을 듣지 않으며 법을 범하고,
주님의 말씀을 무시한 자들은

온 몸이 생선 회뜨듯 회뜸 당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며,

튀김 튀기듯 불가마에  튀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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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범죄한 자들은 음부가 매일 마다 찔리는
고통을 당하게 된다고 합니다.(사진)
사탄, 마귀들이 사지가 움직이지 못하게 잡아당겨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들 보니..
이성죄 절대 저지르면 안되겠습니다.
  
우상을 섬기며, 귀신들려 살며,
마음에 있는 나쁜 말과 생각을 하던 자들은
뱀들이 자신의 몸을 항상 감고 있습니다.
요즘 몇 백년을 두고 우상을 섬기며 사는 나라들에
어떠한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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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가서 후회해도, 그 때 가서 후회해도,
그곳에서 그 고통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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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메리캐더린 백스터 목사의 <지옥은 있습니다> 책을 각색하여
미국 한 tv방송에서 지옥의 모습을 재연하였는데,
온갖 무기로 사탄이 사람을 학대하는 모습과 흡사 거의 동일합니다.
 
  그 곳에서 회개하려고 해봤자 무엇합니까..이미 늦었는걸...
지금 육의 삶 속에서 하나씩 하나씩 변화하며 살아야합니다!
사람은 한 번 죽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영혼이 영혼한 세계,
천국으로 가느냐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에 가느냐 나누어지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