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후보일때 전화 왔었는데, 전화 받으면서 따로 여보세요는 하지 않고 그냥 듣고 있었음.


계속 듣고 있다가 가래 때문에 헛기침 한 번 했는데 바로 떠드는 거 멈추고 급식충 목소리를 단번에 알아차렸는지 끊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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