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식이 잇다면은
절대로 스카우트에 들여놓지 않겟다 생각이 들더라


잼버리 청소년들은

생각외로  밝은 모습이더라 만은

난??? <---이게  따라다니더라


나는  내자식이 잇다면은 표현할수 잇게 기룰것임
혼자라도 살아 남을수 잇는 단단함과 지성과 기타등등 ㅋ (교육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그럴 여건 안될것 같아서 결혼이고 나발통이고 간에 다 포기햬 버린거지만 말이다


난 단체라는게
그렇게 흥미롭지도 않고 귀찮다고 생각할 때가 않앗음

학교생활를 시작으로
사회에 나와도 부글 부글 사람들을 많이 부딪치는데


학생때는 단체생활이 많은건 사실이며
그 률을 따라야 하는게 맞아
개인간의  이탈은 사고를 부르니 안 좋은거고 말이다


사회에 나오면은  좀 다른면이 많아지지
혼자서 다닐때랑
부글 부글 거리는 거리를 다닐때의 생각의 틀이 너무도 다르게 느껴지더라



사쇠에 나왓어도엄마랑 지낼때가 젤로 심적으로 편하고 좋앗다
글고,
여행도 혼자 다닐태가 펀하고 좋앗고
몆명 븥으면은  잼은 나도 정해진 코스대로 움직여야 하기에 불편햇어

이런면으로  보면은
혼자잇어도  외롭지 않게 단단한 내 코스를 유지하는건지도 모르겟지만 말이다

근데, 이번에 스카우트 애들보니
어려움 속에서도 이외로 발랄한 모습보고
저게 진심일까?

학생다움의 순수함 보다 ... 좀
그래 보엿어


왼간한 어른들 보다도 더 쎄네? 하는 생각 (칭찬이야)손하트

근데,  나는 내가 본게 사실들 이라면는  절대로 스카우트에  보내고 싶은 마음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엇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