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범들이 스님자리에 잇고(김대중 이가 수용소에 잇던  성추행범들을  절에  주지스님으로 앉혀놓응)

그래서, 국민들이 그런자들을 가르켜 땡중이라고 불렷던 거엿어

언제부턴가 절에 입적하는 스님들이 전재산 헌납하는 식으로 나가

억지로 그곳을 벗어나지 못 하게 얽메버리게 만들고
자유로운 스님들 역활들을 하지 못 하게 만든게지

꿈에 삼신상과 부처님상이 문을 닫아버린 이유는 소박한 절의 모습이 아닌 타락한 자들이 절을 점령하고 잇엇기 때문이엿어

진짜로 부처님 섬기는 스님들은 무당 같은 짓거리로  절 만들어 가지 않음

조용하고 소박함 속에 절도잇게 중생들을 설교해 나가지

꿈에 왕족시대의 불교 설교하는 모습도 보앗엇는데
진짜로 설교하는 스님과 그 설교를 듣는 서민들 편안해 보엿음

땅은 황토색깔이엿고 돌하나 없엇고 서민들은 맨발이엿는데 넘 거리도 깨끗햇음

스님 자리에만 큰 돌이 잇엇고 그 큰돌에 편하게 앉아 설교하는 모습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