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근 엄마의 울음에 나도 눈물 글썽 거려지더라
외 아들이래


외아들인 경우엔 입대를 하지 않아도 되게 되여 잇는게 한국인데 (박정희대통령때 그렇게 햇다더라)

대신 예비군 훈련에는 참여하는식으로 해 나간거라 하더만


언제부터 외아들이 군대에  입적하게 만든거엿냐?
늦동이 더만
저 집안  대  끊긴거나 마찬가지네


(ㅠ-ㅠ)  ...이 상황에서 부모님 마음은 말로 다 할수가 없을것임


어텋게  수중  수색을 하는데

장화를 싣고 수중수색지시 함서 의복에 신경쓰라는 지시를 할수가 잇는거냐?
(물 잇는 곳은 신던 신발도 벗고  들어가는데?)


그것도 비가  오는 시점에서 안전착용  하나없이 수중수색 하게 만듦ㆍ글고 , 물빠짐이  없는 장화신게  하고 먼  한  짓거리냐?


지시를 한자가 죽음으로  몰고간 범인인게지
이건 정말로 잇어서는 안될 지시사항 임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지 난감한 일임
(ㅠ ~ㅠ)  넘 슬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