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가 부정선거 주범일 수 밖에 없는 이유 >
첫째, 2012년 대선 부정선거 시비가 생겨난뒤 고소 고발이 난무했고 하찮은 윤석열 검사 따위가 심각한 부정선거라고 말하고 다녔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거범죄 수사도 하지 않았고, 선거무효 소송은 대법원에서 질질끌다가 기각 시켰다.
둘째, 2013년 사전선거가 시범 도입되고, 2014년 전면 시행되었다. 그때 당시 200억 예산으로 도입된 본인확인기를 살펴보니 가짜 본인확인기였다. 여야는 이 가짜 본인확인기가 들키지 않도록 공직선거법 제158조 2항에 신분증과 지문 파일을 투표 종료 즉시 삭제하도록 2015년 8월 13일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을 한다.
넷째, 온 국민이 부정선거 문제를 안다. 그러니, 전 대통령이 모를리 없다. 진짜 모른다면 일반 국민도 쉽게 알 수 있는데 진짜 바보라는 이야기다. 말하는 것을 보면 적어도 바보는 아니다.
결론이다.
박근혜는 전 대통령이 아니다. 부정선거의 주범, 공범이었을 뿐이다. 87년 이후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은 대통령이 아니다. 선거 범죄자들이다.
- 옥은호. 20대 대선후보, 선거무효 소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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