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릴 곳 빼고


돈이 제일 많이 나가는 곳을 정리해 나가는게,
좋을 듯 보이던데
(팔아서 부채 해결하는게 나음)

하고자 하는 사업만 빼고
그래도.대출 끼게 되면은 직원들 과감히 삭감도 시켜야 함(구조조정)

기업이 살려면은 어쩔수 없이 행해지는게
직원들 잘라내는 거지(부서도 필요없을것 같은곳 삭 감)

어쩔수 없는것임


글고.좋은기업이란 소비자의 눈 높이에 맞게 제품들을 내놓고 판매하는게지

기업의 눈높이에 맞쳐서 제품들을 만들어 내 놓는게 아님
그러면은 소비가 안 이루어죠 망하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