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이부진이 몆백만윈 짜리 핸드백 들고 다니자
금방 매진됨 ㅋㅋㅋ

뭐, 나도 사실 삼성 좋아해

인연도 잇고 (나를 믿고 직장 잘 구해 주셧음.이력서 한번 내본적 없엇음. 지금 생각해 보면은 날 보증 서 준 셈.근데,나는 그렇게 못해 나갓어ㆍ엄마가 더 소중햇고 이 정도면은 엄마랑 지내도 한동안은 괴안켓다 하면은 내려 와 버렷으니)

그분 보고프다

그당시에 경기도 광명에 올라가서
학윈다닐때. 만난 학원쌤이셧음


진짜로 이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