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마누라가 옷을  잘 관리를 못 해주는것 같아 보엿어

바이든은 옷을 세탁소에   그런 말 함
근데, 바이든 집안도 참 불쌍해 보이더라

첫째 부인 사망설에 많은 의혹이 생기더만
대통령이 되면은 그 의문을 풀고 가면 좋으련만 덮고
이상한 짓만 해 됨서,권좌욕심만 강함

앞으로 창창 피여날 여가수를 선거에 끌어들여 개인생 종치게 만들려고 하냐?

자신 없으면은
그냥 내려오고, 퇴임후엔 파출부 한사람 채용하여 가정일도 시키고 ,  옷도 파출부에게. 맡기면은 자신이 하든  세탁소에 맡기면 될일을 굳이 대통령자리  집착하는 거냐?

자기만 살려고 하지말고 , 서민들도 좀 살리지?
지금 미국하는것 보면은
한숨만 푹푹 나옴

글고, 유럽도 정신 차리지
뭐, 유럽자체에 문제들이 잇어 보엿어
시탄문화가 깃들어져 잇는것 같더라

성경책을 이해 못 한것 같아보임
성경책을 이해 할려면은 7번은 성경책을 앞에서. 막판까지 전부를 반복해서 읽어서 전체적 맥락을 이해하고

첨부터 성격책을 읽어감서 그 뜻을 헤아려야 하는데
그런 목사들이 잇기나 한것인지 의문이 드는 부분 많더라

그러니, 사탄 문화가 자리잡고 잇던것이고
마녀사냥도 아무렇지 않게 자리를 잡은거엿지만

개개인으로 보앗을때는 착해 보이던딥?
내가 잘못 본게 아니엿으면 좋겟다

글고,
사탄문화에서  깨여 낫으면 좋겟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