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형제라고 챙겨주네.
일주일간은 반찬 걱정 인해도 되겟다
가보고 싶은 마음은 잇엇지만
주머니가 털털 거려서 가지를 못하겟더라
일년에 한번 조카들 보면은
용돈 정도는 줄수 잇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서 가고프지 않더라
그곳에 살때 보이면은
왓어? 하면서 만원씩 정도는 내치고
끝이엿는데 ㅎㅎㅎ
아파트 빌려주고 생활하고도 돈이 좀 잇엇기에 가능햇지만
백수라는 걸 알기에 돈 얘기는 안하는데
내 마음이 불편햇던건 사실임 .
그래도 형제라고 챙겨주네.
일주일간은 반찬 걱정 인해도 되겟다
가보고 싶은 마음은 잇엇지만
주머니가 털털 거려서 가지를 못하겟더라
일년에 한번 조카들 보면은
용돈 정도는 줄수 잇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서 가고프지 않더라
그곳에 살때 보이면은
왓어? 하면서 만원씩 정도는 내치고
끝이엿는데 ㅎㅎㅎ
아파트 빌려주고 생활하고도 돈이 좀 잇엇기에 가능햇지만
백수라는 걸 알기에 돈 얘기는 안하는데
내 마음이 불편햇던건 사실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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