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부모가 자식을 책임지고 키워야 정이 생기고,

자식들도 나중에 부모님 생각하게 되는 게지..


20대 후부터는 자식들이 부모님들하고 같이 잇는 시간이 없지


20대 후부터는

자기들 삶의 시작으로 봐야겟더라


나는 좀 이상한 케이스엿지만

난 한국에 들어오고, 직장을 다녀도 늘상 엄마가 걱정이 들어서

주머니가 돈둑해 지면은 ( 입.출금 통장 만들어 두엇엇음)


고향에 내려와서 엄마랑 같이 생활한다 해도 그렇게 엄마는 한가하게

집에만 계시지 않으셧음(같이 잇는 시간이 별로 없엇어)


자식을 너무 많이 배출해서


박정희대통령때 함께 해 나가시던 부모님들은 자식사랑들이

남 달랏다고 할까?


나는 엄마에게 그런 사랑을 받고 자랏음


글고, 민주팔이 운동권 대통령들이 들어서고

길거리에서 자식 찾는 부모님을 보면서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졋고


엄마에 대한 집착증이 생겨 버린것 같앗업

글고, 엄마가 힘들게 일하는걸 보면서도 나는 독서에 빠질때가 많앗음


촌에 살면서도 나는 그렇게 밭일 하게금 엄마가 안 만들더라

무릎이 아파오기 전 까지는 말이다


엄마가 진짜로 나를 필요로 할때는

나는 팔 병신이 되여 잇을때 엿고 (화상)

---화상 입은 이유는 예수회 등신들이 정치권하고 손잡고 갑질 고소전 때문에 벌어진 일--

--검찰들도 정치검찰들로 정치권에 줄서서 알아서 기어주고 잇엇고----c8


그래도 엄마는 쉬게 하고 싶엇고, 텃밭은 건들지 마!


내가 할께요

햇지만


나 모르게 엄마가 일을 어느정도 해 놓고 계시다는걸

나중에야 깨달움


엄마라는 존재가 그런거더라...

난 엄마한테 해 준게 너무 없어...미안한 생각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