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김문서 경기도지사는 최근 JTBC 시사토크쇼 ‘신예리&강찬호의 직격토크’에 출연, “박근혜 대세론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며 “한국 정치에서
6개월 뒤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또 “박근혜의 공천은 ‘먹통공천’”이라며 “이명박 대통령이 소통이 안 된다고 하지만 박근혜 대표가 오히려 더 소통이 안 된다”고
비판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새누리당 최고참은 18년간 당에 몸담아 온 김문수이며, 박근혜나 다른 사람들은 당에 있던 기간이 나보다 짧다”며
“이명박보다 박근혜가 더 보수로 이 대통령은 어렵게 살아 서민들 생활을 아는 반면 박근혜는 그런 경험이 적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 밖에 그는 자신이 대통령감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며 “올해 도지사직 사퇴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경선에서
진다고 탈당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해 당내 경선 출마의사를 강조했다.
새누리당 최고 권력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박근혜 한테 저런 소리 하는데,, 괜찮을까??
바른 말을 하는거지 솔직히 문수형이 훨씬 의식있는 사람인걸 니도 알잖아 병슨아 박근혜는 아버지 잘둬서 그런거지
김문수는 경기도란 든든한 영역이 뒷배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