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

국가가 운영하는 의료원 보단

동네랑 가까운 개인 병원에 잘 감


글고, 동네랑 가까운곳에 개인 병원들 존나 많은데, 시설이 잘 안되여 잇는것 뿐임


평상시간대에는 병원에 사람들이 별로 없음 (9시 부터~~p.m3시(15시)까지는)


근데, 쉬는 날이나..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몸이 아픈지, 문 열자마자....찾는 사람들이 많더라

엄마 살아 계실때, 엄마 병원에 데려다 드릴때 보면은 항상 그랫어


나도 팔 다친 상태라서

기다리기 힘겨워서

엄마 병원에 모셔다 드리고, 치료 다 받으시면은 전화 주세요....하고 집에 와 버리곤 햇음


새벽 5시부터

어르신들을 포함, 아픈사람들이 병원 앞에서 문 열때까지 보글보글 거리는데,

주로 찾아가는 곳에 가더라..


새로 생겻다 하여

병원을 함부로 옮기지 않는건 본 받을만 해 보엿어


안착한 병원 전에

이곳, 저곳 다 돌아보고 하는 것 같더라..


엄마 돌아가신지...4년 반이 지낫는데, 날이 갈수록 더 그리워죠

알게 모르게 큰 힘이 되주셔서 그런것 같애.


살아 계실때 해 준게 너무 없어

내가 너무 철이 없엇나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