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 때론 그대들의 현실적인 선택에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소.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나 모르겠어서 그냥 이야기 들어봐주오.
그냥 내 페이지니까 내 사견을 쓰겠소
오늘 박근혜를 지지한다고하는 두명을 만났소
난 그들에게 지지 이유를 물었소 이유는
박근혜 사람에 대한 좋음
성향에 대한 동감
이런것이 아니었소
정치를 잘 알것같다고 하였소
정치를 잘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모르겠어서 물었소
장관자리를 줄때 자신의 정치세력내에서 쉽게 줄수 있다고
정부재편에 어려움이 없을거라는 식의 말이었소
정치판에 오래있었으니까 잘알거라고 했소
단언컨데 그건 환상이오.
그냥 뭔가 그쪽에 오래있었으니까 잘할것이라는 환상
그것은 전국민적 환상이오
오히려 그런 자신의 정치세력이 집권을 하게된뒤
되갚아야할 공신세력이될것이 아니겟소.
말한김에 더말한다면
박정희가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켯다는 것도 환상이오
그건 중동에서 달러를 벌어온 사람들에대한
공장에서 갇혀지내야했던 어른들에대한
자기생활을 버려야했던 사람들에대한 예의가 아니오
우린 그 우리 지난 어른들에게 감사해야하는 것이오
그환상은 당시 한국인이 지녔던
상황적 필연적 경제성장에 대한 맹아에 대한 부정이오
단 한명의 국가 원수가 한국경제성장을 급상승 시켰다는 환상적 환상이오
하지만 이해하오
나도 그 느낌이 뭔지 알것 같으니까
하지만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최소한
어떤 느낌 정도가 좋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소?
안철수도 마찬가지요
강연을 들어봤다거나 책을 봤다거나 대담을 봤다던가해서
그사람의 가치관이나 인품에 반했다고 하면 말이되오
그러나 그냥 신선하니까
젊은 피니까
그런식의 변화는 훗날 완전한 변화를 가져올 변화가 되지 못하오
노무현 전대통령때의 재판일 뿐이오
선택에 책임지지 못하는 그런 부질없는 선택의 또다를 희생자만 만들뿐이오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오
상황은 변하지만
당신이 믿는 그사람은
변하지 않을 것이오
상황에 비친 그 모습이 조금 다를 뿐이오.
누구를 편드는 것처럼 보일수 있소
그러나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그냥 당신이 무엇인가를 좋아하거나
하고싶거나
그렇게 믿고 있을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는 것 뿐이오..
와..여기갤러리 수준 존나높네요.. 감히낄수없는클래스네 [핡]
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