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에서 장비값이라고 일백 얼마밖에 안 내침
글고, 보훈처에서 엄마 돌아가시면은
1슌위에게 줄 보험금(1억) 들어준게 잇엇고, 엄마도 2016년에 어버이 날인가?
점심시간에 도장 가지러 온 기억이 나더라고 (그 당시에 내가 화를 냇엇어, 이런것 들어놓으면은 재수 없다고, 그 전에 나도 동사무소에서 하는 중증장애인 보험 들어줄게 잇어서 앎
막상 사고 터지면은 말 빵빵 돌림서 해당 사유아니다로 나가서 엄마가 돌아가신후에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는 식으로 해놔서 도장 가져가서 찍지 않길 바랬는데, 찍었나 보더라
엄마 돌아가신지 후에 나 농약 마시고,디져버리려고 햇엇음
근데, 문재인 시절에 시청 직원이라는 여자가 전화와서 엄마 보험금 들어든것 1억 잇으니 , 제주보훈처에서 전화오면은
요구하는 서류 그대로 작성하여 보내면 된다고 하더라(이때도 생각 안낫어)
그럼서, 용기 잃지 말라고 하더라고
그 다음날 보훈처 직원이 전화를 왓어
엄마,정부에서 보험 1억 들어둔게 잇으니(이때 가만히 생각해 보니, 기억이 나더라고), 서류 보내면은 그대로 작성하고 보내라고
서류 온것 보니, 보험회사에 보험요구할때 서류엿지(서류 직접 보훈처에 가서 제출햇음)
서류에 형제분 가운데에 도장 잘 안 찍혀져 잇는것 다시 받아갖고 가 놓고는 ,내가 언제 보험금 나올거냐고, 전화 할때
그 직원이 그런말 한적없다로 나오더라..그럼,그 서류들을 왜 요구햇냐고 물어보니, 국가유공자 유족증 주기위한 이란다
그래서
국가에서 국가유공자 1순위에게 국가유공자 유족증을 주기위한 서류가 아니더라고
글고, 그 당시에 정부일에 대하여 지식잇는 논객이 잇어서 국가유공자 유족증 절차와 혜택 돌아 오는 자료 잇으면은 보내 달라고햇어
보내주더라
근데, 보훈처에서 웃긴게 아버지 돌아가시자 엄마가 이어받앗어
아빠가 첨 국가유공자 되여서 연금받을때 그렇게 많지 않았고, 엄마가 연금이어받앗는데, 그 전에는 제주도에는 보훈처 하나 없엇고
서귀포에 보훈처 라고 있던곳 엄마가 일 끝나고,저녁이라서 혼자 못 찾아가겠다고 같이가자 고 하여 같이 가 보앗더니, 허름한 창고처럼 생긴곳에서
연금 지급하고 잇더라.내가 박근혜대통때 이건 정말로 아니다. 라고 말을 해 나갓어
이렇게 국가유공자 분들을 대하면은 그 후손들이 국가를 위해 멀 하겟냐고
보훈처 생긴것도 박근혜대통 시절이엿음 .
글고,엄마가 연금 100만원 나올시기도 박근혜대통 시절부터 엿고 말이다
보훈처에서 엄마가 연금 받은걸로 끝으로 나감(2019년에 돌아가심 )
그저께 인가
누가 국가유공자 자녀들까지 연금 25만원부터 150만원 지불 기사가자고 올라온게 잇어서 오늘 제주보훈처에 전화를 해 보니
나는 해당사유 안된데 ㅡ그래서, 정부에서 해준다는 기사와 틀리다
공지 못 받았다고 함서 너는 여하튼, 해당사유 아님을 못 받고 나가는 느낌
국가유공자1순위에게 해 주는게 잇기나 하냐고 물어보니
1년에 한번 나오는 15만원 게 잇다고 하여서, 그것 받고 프지않다.거지취급? 말을 해줌서
엄마 돌아가시면은 보험금 나오게끔 정부에서 들어쥰것도 입 싹 쓸어 버리더만 말을하니
보훈처에서 보험금 들어준 적 없다고 못박음서 나가더라고ㅋㅋㅋ
근데, 그 당시에 그 직원(서류 요구하고 받아간 직원)나가리 쳐 놓고 이렇게 나가더라 ㅋㅋㅋ
원희룡은 상의군경(6.25 참전 군인들을 한국에서 시위가 하던것들과 동등하게 생각함서, 유톱에 나와 낄낄 거리고,자빠져 잇엇음
(원희룡이 제주지사엿고, 문재인대통때 나만 가지고, 지랄염병질 다 하는것 같앗어)
뭐, 말로만 멀 해 준다 뿐이엿지(윤석열 정권들어서 장애연금 정상화 시켜주긴 함)
원희룡은
나에게는 잔인하도록 삭감 행정직 잘해 나감서 장비값 은 제주도정에서 국비로 내친척 거린게 이북출신인 원희룡임
내기 원희룡을 인간말쫑으로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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