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심새롬 기자(03.27), 〈한동훈 총선 보름 전 박근혜 만나…박 “당정 대립 좋지 않아”〉,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10 총선을 보름 앞둔 26일 대구를 찾아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윤재옥 원내대표와 함께 대구 달성군의 박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았다. 한 위원장과 박 전 대통령은 약 30분간 대화를 나눴다. 박 전 대통령의 오랜 측근인 유영하 대구 달서갑 후보도 배석했다. 한 위원장은 사저를 나와 “굉장히 좋은 말씀을 들었다. 따뜻한 말씀을 해주셨다”고 했다. 참석자들의 전언을 종합하면 이날 박 전 대통령은 최근 불거졌던 윤석열 대통령과 한 위원장 간 ‘윤·한 갈등’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고 한다. 박 전 대통령은 “당정 간 협의를 잘해서 선거를 이겨야지, 국민들에 자꾸 대립되는 모습을 보이면 좋지 않다”며 “경제도 어렵고 나라가 많이 어려운데 이럴 때일수록 여당이 대통령을 뒷받침하고 도와줘야 한다”는 내용의 조언을 했다. 여권에선 “한 위원장이 윤 대통령을 이해하고 돕는 게 좋다는 취지 아니겠느냐”는 분석이 나왔다.”



......기사 보고....


맞는 말이긴 하나

윤석열이가 검총때 한 짓을 잊고, 그냥 경제걱정, 나라 걱정


윤석열은  돈에 대한 걱정없이 팍팍 잘 푸는게, 생각없는 낭비가 심할 뿐이며(도움이 안되는 뻘짓 외교질로),  앞으로 서민들만 불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