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구면서도 보수처럼 생각이 들 때면은
내가 지금하는 말들이 후회가 없을까? 생각을 두게 만듦
최순실은 왜 안 풀어주는 거냐?
최순실도 죄가 없다는걸 그 누구보다도 알 것 같은자들이 말이지
장시호 봐주기 수사를 한게 한동훈이라면은
최순실 구속 수사를 한게 한동훈 이라 생각이 드는데 말임
윤석열은 알고보면은 허수아비 검총 이었다고 보여지며, 사실상 모든건 한동훈의 머리팍에서 전개된 시나리오들이엿다 생각이 듦
왜 한동훈은 자기 상사인 윤석열에 직접 통화보다 김건희 를 통해서 말을 전햇을까?....뭐, 김건희랑 전부터 아는 사이엿나?
장시호를 수사대상으로 만들고, 발 걸치기도 했듯이 말임
한동훈도 대통령 꿈이 잇는자 같음
글고, 정적들의 (현재는 민주당) 흠집도 알고 잇어서 함부로 대들지 못하고 있다고 봐야할듯
지금의 한동훈 처럼 말을 하고, 실천해 간다면은 나쁘게 볼 필요가 사실없는게지
근데, 그걸 실천 하느냐에 따른거지
내가 본 한동훈은 윤석열 정부 들어선지 3년차 되자...자신 띄우기 하지
윤석열 눈치 안 봄ㅋㅋㅋㅋ
한동훈은 운석열보단 이익집단에 의해 움직이는 사람처럼 보여
한동훈은 부와 빈곤의 삶을 아는자로 부를 선택한 자로 생각이 들 뿐이며,지금의 말들이 진실로 받아 들여지지도 않음.
살펴 본바 적은 먼 곳에 잇는게 아니라 주변에 잇더라...
그렇게 만들어 나가는게 이익집단 조직체 들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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