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유족증도 그냥 준것일 뿐
나에겐 아무런 혜택이 없는 종이짝에 해당할 뿐이며
내가 국가를 위해 멀 할 꺼라는 생각은 아예 없고,할 아무런 조건 부여도 주지않음 ㅎㅎㅎ
(조건을 부여해도 할수있는 팔 상태도 안됨)
해당사유 없는것 끼여넣기 바쁜짓 함서, 자신들에게 굽신굽신 되길 바라는것 같은 행동들로 나가는 느낌?
그런 시간이(굽신굽신 시간이) 만약에 나에게 온다면은 나? 디짐을 택하지 , 굽신거리지는 않는다
한국은 종북화된 자들이(한국의 예수회도 세뇌되엿는지 여기에 들어가 잇는자들 많이 보엿어 )
한국을 좌지우지함서
자신들을 법위에
정치인들 위에
대통령들 위에 ......한국에선 노무현때부터 이명박때 까지 실제로 해 나감....살펴 본바 바로는
박근혜 대통때는 잠시 주춤하다가
이북출신 황교안이가 총리겸 대행자리 로 독점하자
다시 활개침 ( 여,야에 다리 다 걸친 정치 예수회3끼들)
윤석열때도
이북출신인 원희룡이가 국토부장관으로 발탁되면서 1년까진(원희룡 이쟈는 참전상의군인(국가유공자)을 모독하는 자엿지. 정상적인 마인드의 머리팍도 없는 자더라
이북출신 황교안과
이북출신 원희룡 갈구면서 부터 나를 죽일려고, 계속 지랄 많이도 해 나가더라
진짜로 다 망가져서
누워서 이불킥 하는게 젤로 편하며, 빨랑 디지고 프다
농촌 좋다....좋다. 홍보짓 함서
교인들을 노예집단 농장으로 무임금 노동착취를 취해 가고 앗던게 박원순과 은수미 조직체들 움직임 들 이엿지
농촌 살아보지도 않고, 농촌 좋다고 하지를 말자
농촌도 부모님 살아 계시고,부모님이 농촌 사람이엿을때나 농촌도 가서 살아 보자 할수도 앗눈개자
경치 좋다고 농촌삶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리잡고 나가도
얼마 없으면은 나가 버려서 흉지가 되버림ㅋㅋㅋ
그녕 두면은 괜찮을 지역도
농촌.. 농촌 거림서
발전, 발전 거림서..이건 농촌도 아니고, 발전는 니기밍 수준으로 남음 ㅋㅋㅋ
장사들이 안되니, 그곳을 탈출 하는 건 당연한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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