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못해 안달난 사탄의 조직들임

즉) 아동 성애자들

    마약에 미친자들

    자기 살겠다고 남의 장기적출을 노리는 자들


이런짓을 중국이 가난했을때

 중국에서 자행했던 것임....누구를 위하여?  미국이나 돈 많은 부유층들을 위해 사용하고 잇던 거엿지 (이젠 그만 해야지. 안켓냐?)


시진핑이 들어서고, 그런게 사라졌고, 중국의 옛 전통들이 살아남(지역 전통춤들 존중해 줌...지역 식품들도 개선할수 잇도록 도움주고 잇더라...시진핑도 열심히 돌아 다님서 서민들 만나고 계시더라)


글고, 한국에서도 장기적출이 잇엇던 것 같더라

이런 행위를 중국에서 벌이던 중국인이 부산에서 이런짓 감행했는데

서울 방송국을 장악한 전라도 인들이 쉬쉬해 나간거엿음


박원순 설시장때 

설에서도 이런짓 감행하게 계약한 문서도 떳엇지


민주당은  못 믿는 이유 이기도 함

추한 성추행의 근본인 당이 민주당이기도 하더라


오즉하면은 국민들 사이에 더불어 만진당이라고  할까?

지금의 한국에 민주당은

 미국의 민주당이랑 똑 같은 작자들 처럼 느껴지더라


올바른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여 이런것들 부터 청산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