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하는 일이 뭔데?

예산 풀때는 풀어줘야 하는데


그게 되지 않고잇어...그 피해들이 소비를 해야하는 서민들이 껴앉고 잇는게지

그래서, 씀씀이들을 줄여가다보니, 경제도 좇망스러워 지는거며,싼대로 필요한 물건 구입하러 댕기는 거지


여기에 더하여

임금까지 상승시켜 놓으니, 자기 식구들 쓰다가 그래도 손해보면은

문 닫아 버리는 자영업들이 생기는 것이며

농가는 거진 농사들은 안 짓고, 과수원 정도로 만들어 동네사람들끼리 돌아감서 해 주는식으로 해서 살아남는게지


이렇게 나갈동안 윤석열 정권은 아무런 지원도

대책없이 나감서 대기업 통합형식을 취해 나가는데


반도체를 한국에서?

미국에서 반도체 공장을 돌리겟다는데, 한국반도체 거리는 자체부터가 미국의 눈밖에 나는 짓임을 모르나 보네


글고, 어느나라든 간에

전자제품 구입에는 한도가 잇고,자기생활에 만족하는 상태가 되면은 더 이상 안사


지금은 서민들이 기술가진 사람들이 많고,자기국가에 맞는 기후속에 계속 창의력을 발휘하는 외국인들이 많아(농산물들도)


근데, 한국은

야당 (민주당이나 진보당에 찍히면은 자기편으로 만들려는 시도라도 하는데,(도와 주는척 말을 해 나가도 알고보면은 이익이 없고 이용만 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국민들 문제에 대해선 조언으로 도움줄때는 도움주는 말을 해 나가긴 햇어도 편승은 하지 않앗음)은 자기편으로 만들려고 시도라도 해 나갓지만


보수들은 보수들이 뒷북치고, 등처 먹고, 싸움 붙이고, 고소하고 그러고 잇더라

그러면서 보수래


박근혜대통만 아니엿다면은

정치 관여하지 않았고, 정치글 쓰지도 않앗을 것이며, 어느순간 자유가 없는 나라로 전략해서

그런 속에서 살아도 하나도 이상한게 아니엿다로 만들어 가고 잇던게 한국이란 나라더라


본론으로 다시


농산물상승

사과가격 기타등등 가격이 높은 이유를 기후변화에 적응시킴서

예산들은 말아 처 잡수셧나?


글고, 이런말을 왜 한은총재가 하는건데?

정부에 부서가 없는거냐?...경제부총리가 잇자나


왜 한은총재가 농산물 가지고 브리핑 하는건데?


예산 650조 가까이 받아 챙겻자나 (국회에서 통과시켜줌)

그 예산들 다 어디로 사라진거냐?


조금만 풀어도 어느정도 가격은 떨어져

근데, 지금 시중에 맴도는 한국 농산물들 별로 없어


거진 다 수입품들이 많은데도 그걸 잡지를 못하는게 윤석열 정부임

도대체, 외교를 어떻게 해 나가길래

수입품들이 이렇게 비싸게 판매되는거냐?


글고, 기후변화가 온다면은 거기에 맞게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그런것 없고, 세계정서 꺼내면서 기후변화거리는 자체부터가

미안 스럽지만,자격미달자 같틈


기후변화에 대처할수 있는 기업이 없는것도 아닌데

세계정서 거림서, 예산들은 엉뚱하게 어디로 나가는지도 모르는 인사권자들이 많은게

윤석열과 함께 일하는 자들의 형식들이 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