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을 쓰고

법이 제대로 작동하게 한번 더 기회를 주었을 듯


한국의 법무부 장관자리는

사실상 그렇게 법을 주무를 정도의 자리가 아니게 만든 구석이 잇더라


근데, 총리 자리는 다르지

정권과 함께함서 법을 휘두름서 갈수 있는 자리라는 점 (대통령 동의가 있어야 가능하지만 말이다)


대통령 동의없이 휘둘렷고, 문제가된다면은

당연히 총리 책임으로 가거나

맨 나중에 사인을 누가 햇냐에도 책임이 따르는 게지


글고, 비서실장에는

행정을 어느정도 알고, 행정을 볼즐아는 은퇴한 책상머리 교수를 쓰는것도 나쁘지 않음

들어온 자료들을 보면서 걸려낼것은 걸러내고,대통령에게 전달하는 사람들이자너


글고,

정치권과 맞딱 들일 수 잇는

정무부사람을(대권에 욕심없는 사람)

 잔머리 잘 굴리는 사람을 채용하는게 좋은게지 ㅋㅋㅋ



이 상황에서 친문인사들을 쓴다?

ㅋㅋㅋㅋㅋ....미친짓

윤석열만 더 힘들어질 것이며 (지금까지 해 나간 자료들 다 볼수잇기에)

다음 정권을 민주당에 그냥 받치는 꼴이 되여 윤석열 미래도 장담 못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