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갓으며


한국에 사이비종교관을 미국이나 유럽에 전파해 나간것이야?

그러니, 한국에선 서양문화하면은 눈쌀 짓뿌린 거였고

들어와 행하는것 보면은 동성애 축제에 기타등등


한국의 전통과도 맞지않는걸

부득 부득 해 나간게 박원순 시장때 엿고


보수가 설시장 되면서 거부할건 거부해 나가면은 중단해야 햇는데

다른지역에 가서 계속 한다고 지랄함서

감성이 예민한 어린 학생들도 볼수있는 거리축제로 나감서 눈쌀 짓뿌리게 나갓엇지


한국의 여성부는

한국의 여성들을 위하는데 예산을 투입해 나간것 좇또 없엇고

패미들 키우는데 돈 투척질 해나갓고

지그들이 키워나가는 반정부 시민단체들에게나 돈을 투척질 해 나갓지


글고,세계 연합질도 안 좋은 문화들로 얼룩지게 만드는 축제에 투척질 해 나간게지


일반 여성서민들에게

전혀 쓰이지도 않고 잇엇고, 여성부가 잇는지도 모르는 젊음여성들과 아줌마들이 더 많은게 한국임


아줌메들은 일 다니는 사람과 자영업하는 사람들이 많지

여성부에서 나오는 예산 어떻게 굴러가는지 관심도 없으며, 집에 돌아오면은

애들 밥 준비하고, 설거지 하고, 세탁기 돌리고, 빨래널고, 잠자리 드는 주부들이 많고


젊은 여자애들은 지그들이 알아서

취직해 나감서 일 끝나면은 집에 돌아가 밥 챙겨먹고, tv보다가 자는 애들이 많던디?


근데, 여성부는

예산 장난아니게 가져가서 어디에 쓰는지 모르고 잇는게 윤석열 정권이더라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