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먹고, 아파트 관리비는 더 올라가고
서민들 주머니 털기 해 나감서 표로 이용해 먹는 수법을 쓴게 민주당임
이런곳에는 시민단체라는 여성들이 참여하고, 환경단체라는 남자들도 포함이
쓰레기통을 없애면서 (노무현때 부터)
따로따로 분리수거로 만들어 감서
패트병은 바다로 흘러들어가는게 많아져 바다생물들이 피해로 만들어 지고,담배꽁지는 지하수 통로나 화단에 버려지기 일쑤이며(살펴 본바로는).....봉지를 쓰레기 봉지로만 하지만 사람들이란게 쓰레기 봉투만 사용할수 없기에 다른봉지를 사서 가지고 오게되면은 그것도 나중에 쓰레기봉지에 집어넣다 보면은 이중삼중으로 봉지가 이루어짐.
음식쓰레기와 빈깡통과 태우지 못하는 물건만 제외하고(분리수거),
나머지는 전처럼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낫다고 본다(쓰레기봉지도 지정할 필요없으며, 없애 버려야 함...전처럼 아무 봉지에 담아서 쓰레기버리는데 버리는게 나음),
태우면은 쥐꼬리만큼 밖에 남지않을걸 분리라는 말로 해 나가다 보니
일반서민 중소기업은 문닫게 되여가며, 집권(민주당)편 중소기업들만 살아남는 형식들이 엿으며<---국민의 힘당은 눈치 못채고 잇더라 (멀 알아야지...병신들이)
주머니 털리고, 불편한건 일반서민들 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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