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나랑 같은수가 없으며


무엇을 해 나갈려고 하면은

모든지

시간과 세월이 필요한 부분이라, 겉모습 중시 아파트에선 무리


생각을 처음으로 가야겠다

글고, 모든걸 접고.......주변 신경 안쓰고 살아가는게 편하겟다는 마음


나는 나이고

니그들은 타인 이야 ㅎ....뭐, 이런게 인생인지도 몰긋다


난 모임이나 친목 같은것 안 줗아함

공동체 자체가 나는 안 좋아함

바글바글 거리는 곳 자체가 내 성격이랑 안 맞고, 내 몸이 불편해 거려서 자제함 (오른팔 병신이다)


내가 안 좋아한다고 다른사람들이 안좋아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사람이 잇으면은 저런 사람도 있다는걸 알고, 하고 싶다면은

하고 싶은 사람끼리 모여서 하라는 것임.....싫타하는 사람들 억지로 모여. 거리지 말고


그런 날에는 베낭메고, 조용한 곳으로 여행가 쉬다가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