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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에서 잡은 쥐노래미에서  현행 규제치의285배(2만8500베크렐)
(원래 일본 규제치를 말해보자면 712 배가 된다. 즉, 현재 일본의 식품 안전기준은 법 규정을 어기고
" 방사능 내부피폭 만으로 1년에 1mSv" 라고 되어있다. 원래 법대로 제대로 말해본다면  "외부피폭+내부피폭" 이므로
1년에  0.4 mSv 정도가 된다-)의 세슘이 측정되었다.

다만 이 측정을 도쿄전력이 했다는 사실에 대해서많은 사람이 묘한 위화감을 느끼고 있다.

치바현에서 잡은  정어리에선 토륨(Th)-234, 프로탁티늄(Pa)-234m 라는 희소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었다.

우라늄 등의 무겁고 불안정한 원소는 그 원소가 생겼을 때로부터 방사선을 계속 방출하며 붕괴한다.
    수많은 방사성 원소가  붕괴하지만  우라늄, 토륨 등의 원소는 우라늄(U)이 붕괴해서 생성된 토륨(Th)이


붕괴를 계속하여  그것이 라듐(Ra)이나 라돈(Rn)이 되고, 여기서 붕괴를 계속하여 최종적으로 납(Pb) 이 될 때까지
14 번 정도의 방사선과 원소를 방출한다.

    
이것을 보통 "붕괴계열" 이라고 하며, 우라늄(우라늄-238)이 있으면, 잇달아 방사성 물질이 생성되고, 우라늄이 없어질 때까지
그 계열에 있는 방사성 원소는 거의 같은 방사선을 방출한다.


그러니까  이 계열의 물질 중 1종이 검출된다면,  보통 14 ~ 15 종의  방사성 원소가 동시에 검출되어
그 원소들이 같은 방사선을  내기 때문에 1 종의  측정치가  (kg당) 30 베크렐이라면,  kg당  450 베크렐 이상일걸로 추정된다.


알다시피 우라늄은  "핵분열이 끝난 물질" 이 아니고 " 원료" 다.


이 의미는 우라늄이 있으면  플루토늄도 있다는 얘기가 되므로 측정된 이 수치는 매우 위험한 일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