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 밑에서 자기들 인생과 삶도 못 누리고

사고 싶은것

먹고 싶은것도 못 먹음서.....주교에게 돈 갖다다 주는 조직에서 사는 병신들


사랑이란 단어의 뜻도 모르면서 c부렁 거리는 집단노예 농장에서 키워져 갓던 니들을 어떻게 해 나가야 겟냐?

니들 갈구면서도 내 마음이 좋은게 아냐


제발 정신차려..,.개 미친3끼들아


니네 부모님 가운데에는 글 모르고 그런생활에 빠져 들엇다 해도

니들은 그게 아니자나


자립할수도 잇고, 컴터도 되는3끼들이 거길 빠져 나오지 못하냐?

니들 인생 남이 살아 주눈게 아냐

니들이 삶들이지


일을 하면은 보수를 받고, 그 속에서 살아 볼려고 해라

무일푼으로 일 시키는 기업이나 농장은 없어

그게 한국이란 나라야


6.25전쟁후의 배고품으로 찌들엇던 한국이 아니라고

부모님이 교회에 거주해서 살면은 그냥 냅둬버리고, 자립해서 어느정도 삶이 갖춰지면은 부모님 델꼬 같이 살던가

거기서 살다가 죽겟다 하면은 잊어버리고 니들 삶들 살아가


글고, 교회를 다니데, 돈 요구하는데 다니지 말고, 진실된 목사가 설교하는 곳 가끔 예배보는 시간에 찾아가 기도드리고, 

목사님 성경책 설교하는것 듣다가 와도 대


종교에 막 빠질 필요옶어

종교학 나와서 목사나 장료가 아닌 이상

사회생활을 하면서 살아가게금 부여된게 인간사야


하느님을 믿어야 천국인데, 니그들은 예수님 거림서 천국거림

잘못 전도된거며, 그런 전도사들은 버려

가짜들이기 때문에 믿을게 못댐..,,그들은 자신들을 위해 이용하는것 뿐이니


하느님 팔이들도 많은게 한국이며, 이들은 돈에 욕심가지는 자들이니 사회생활함서

교회 다닐려면은 판단들 함서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