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동에 잇던 라마다 호텔에서 근무
김건희는 라마다는 라마다인데, 르네상스가 붙어잇고, 동이 틀려
내가 근무하던곳은
탤렌트 부인들이 많이 왓엇음...주로 골프연습장에서 골프치다 가고, 호텔 음식점에 가보면은
ㅋㅋㅋ...웃겻음(한만은 이세상 함서 인생타령을 친구랑 하고 잇엇음 ㅋ.,인생타령 할게 뭐 잇다고? 갸우뚱 거림서 귀로 듣고 밥 먹고 나오긴 햇는데, 지금 생각해도 웃음 나옴 ㅋㅌㅋ)
텔렌트도 간혹 골프연습장에 가 보면은 잇기도 햇고 ( 코미디언도 봄 ㅋㅋ...유명한 사람 이엿음)
호텔식당에
나도 가끔가서 먹곤 햇엇음
회사 식당에서 밥 안 먹을때면은 티켓나옴
호텔안 식당에서 점심 먹게
호텔안에 모든게 할인 적용도 해 주엇음
월급도 제때 제때 잘 나오고 , 뭐 나름 괴안앗어
엄마가 걱정이 되여 오래 잇지 않앗던 거엿지(주머니가 돈둑해 지면은 그만두고, 엄마에게로 달려가 용돈 형식으로 쓰곤햇음..,,외국에서 한국와서 아파트도 삿고, 나머지는 적금해 둔 상태라서)
거기 (라마다 호텔) 그만 둘때는 중국인들이
여행함서 많이 단체로 숙박할때 그만둚
사장은 딱 한번 보앗엇고, 거진 이사장이 자주 들락날락 거리곤 햇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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