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프더라

모래실은 트럭 그냥 풍덩(운전기사 탈출 한거냐?)


작업하러 갈때 모래주머니에 담고 갓어야지

글고, 폭우가 흘러가는 곳에 흙은 왜 투척함?...토사가 되여 흘러가지


근데, 호수제방 거려서

찾아 보앗거덩(검색)


호수나 바다를 제방으로 막앗던 곳을 땅으로 넗힌곳 이라고 적혀져 잇더라


여기는 땅으로 쓸곳이 아니라

어느정도 옆을 파고 돌로 메꾸라치 하고

물이 나가는 통로로 써야 할것 같구만...


글고, 다리 좀 맹글어 오고갈수 잇게 만들고 <---폭우가 끝나면은


호수로 썻던 곳을 땅으로 만들어 사용하니..물 나가는 곳이 차단됨서 해 마다 물 난리가 나는 것이지


땅 판곳에 물을 가둬 들러면은 수문으로 열고 닫게 만들어 두면은(장마철에는 물을 아래로 흘러 어느정도 비게 만들고, 수위를 조종하게금)  농사짓는 사람들에게도 좋을건데? <---폭우가 끝나면은 생각해 보심이?


글고, 산사태 나는 곳은

폭우가 계속 되면은

쌓아 보아도 계속 폭우에 휩싸여 내려오니

흙을 단단한 봉지에 담아 토사가 내려오지 않게 임시방편으로 막아놓고


폭우가 끝나면은 재정비로 들어가는게 좋을것 같구만


뭐, 그러면서 노하우를 알아감서 제대로 해 나가는 것임

처음부터 다 잘할수는 없는게지


고생들 많은것 같으니,중국인들은 불평보단 용기를 주는게 필요해 보이더라

글고, 도울일 없냐고도 물어보고

그럼서, 말을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는게 일을 하는 사람들에겐 큰 힘이 작동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