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나라에 가면은

자신이 그나라의 말을 배우거나 (학원에 가서 배우거나 서점에서 그나라의 말이 들어잇는 책들을 보아) 습득하여

여행을 다녓고

그나라에 가서도 구경할수 잇음서, 한국어도 할수잇는 통역관과 함께 주로 여행을 같이 해 나감


여행 통역사들이 그래서 필요햇던 건데?


통신기업들이 모든걸 좌지우지 하게 되 버림서 (언어도 Ai가 해결하는 시대가 되 버림 ㅋㅋㅋ) -->폰에 그 기능이 잇음 ㅋㅋㅋ

앞으론 통역사 자리에 잇던 사람들의 직장도 나가 떨어질 판으로 맹글어 나감.


이것뿐이 아님

뭐하는 짓거리들인지 몰겟어


통신기능으로 직장 잃은 사람들은 (통신기능에 해당이 되야 함)

통신 기업에 소송을 걸어야 할 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