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그렇게 호감이란게 살아나지 않아


난 사람 볼때

돌맹이로 생각함서 아무런 감정따위 없이 지내는게 편하다로 나가니

그렇게 되더라


난 혼자라도 잘 지내는 법을 터득하다가도 남아서

혼자라는게 그렇게 어색하지 않고 더 좋음 ㅎㅎㅎ


그렇다고 그렇게 미운 생김새도 아니고

잘난것도 없으니...... 그냥 내 편한대로 사는거에 익숙어져 사람자체가 이젠 별로 와 닿지도 않오

돈의 유혹도 나에겐 무의미 하지만...그냥 목숨이 살아 잇기에  살 정도만 맹글어 가면 되는거지

더 욕심 없음


생김새 가지고 지랄하는것?

난 별로 의미없다 로 봐

가끔가다가 

자신들의 스트레스 풀기용으로 아무나 붙잡고 틀탁 거리는 병신들을 보는데, 좀 많이 한심스런 자들로 보이더라


나는 첫째 목표도 해 나가지 못한 병신이라 쥐 죽으듯 살다가 빨랑 디지고 플 뿐

나데는 것 ?

내 성품과 맞지 않아


전쟁이나 일어 낫으면은 좋겟다 ㅎㅎㅎ

그럼, 총 가지고 삐뿅 함서  한국의 정치 쓰레기 예수회3끼들 부터 처단시카고  그 다음에 나도 디지고 프다

     (정치 예수회 개3끼들이 나를 성깔나게 맹글엇어)


난 한국에서 태여나지 말엇어야 햇어

근데, 울 부모님 만난건 후회없고, 미안한 생각만 들어

난 너무 철이 없엇고, 생각이 짧앗다눈것 요즘들어 깨닫게 만들어


한국이 싫은건

한국정치인과 정치검찰들에게 실망햇고 개 쓰레기들 엿다는 생각만 들 뿐이야


앞으로 2년 어떻게 지내냐?

다음에 또 검찰출신이 대통령 해 먹겟다고 나불 거리면은

그냥. 모든것 집어칠련다


컴터도 스톱

Tv도 스톱

아파트 싸게라도 팔고, 일본에 가서 살아야지 ㅎㅎㅎ


한국은 나하고는 안 맞는것 같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