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이런 내용이 어떨까하는데요...물론 다양한 버전이 나와야겠지만...
좀 아픈 기억이지만...부모를 젊은 나이에 잃었고...(장례식 모습)
가장 아프고 외로울때 방황도 하고 흔들리도 했지만 국민이 부모처럼 박근혜를 키우고 지켜주셨기에
이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인제 국민을 부모처럼 모시면서 그 은혜를 갚겠다...다시 한번 국민께서 저의 부모님이 되어 주십시오..
대한민국 박근혜....
백그라운드 뮤직은 양희은...혹은 엔야 이 정도가 어떨까....
ㄸㄸㄸㄸ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