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절대로 나를 속이지 않음 ㅎㅎㅎ

비싸게 절대로 안 받음


글고, 나도 그곳에 가면은 꼭 들려서 뭐라도 사서 오고


어제는 물외 잇냐고 물어보니

따 와야 한다길래,,,.5.000원에치만 따가지고 두세요 햇더니

너무 많이 따가지고 와서는 다 가죠가래 ㅎ


와우...이렇게 많이 주세요?(요소비료 20kg 사용하고, 거기에 가득 담고 주심)

하니 웃더라 ㅎㅎ


만드는 법도 가르쳐 주심

큰통으로 가득 채우고 나머지는 친한분들께 나눠줘야 긋다 ㅎ


딴곳은 내가 사면은

몇칠후에 가 보면은 올라잇음....나 가난벵이 인데.


근데, 마트도 가는곳만 다녀서 인지 그런게 많이 없어지긴 햇더라 ㅋㅋㅋ

가면은 할인하는데만 보고 사서 그런가뵤 ㅋㅋㅋ

옷도 항상 입는 옷만 입고다닌다 ㅋㅋㅋ(사실 같은옷 상.하위 청바지 두벌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