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엇을 하든 그렇게 깊게 빠져들면서 해 나가지 않는다


그냥 적당선에서 하고, 빠져나오고

직장도

취미도

낭만도,

즐김도,

여행도.........1년이면은 충분히 어느정도 판단이 섯지만

그런걸 완전히 놓앗다 하는시간은 ???......이렇게 길엇구나.... 하는 세월이더라


근데, 이런건 몸이 성할때나 해 볼수 잇는 시간들


지금은 팔 병신이 되고, 오른손가락 감각 씹창난 후론 아무것도 할생각도 없고

오래 돌아다니면은

다친 팔이 아픔서 힘이 쭉 빠짐서 뇌에서도 뭔가 빠져나가듯 멘탈시간 옴 (5분 정도) --> 이때는 아무생각하지 않고, 눈감고 5분 버티기 하다 일어섬


담배피니...담배 진 같은게 이빨, 뇌, 간 모든곳을 좇같이 만들어 가는것 같음

요즘 피다 말다 함서 체크해 봄 ㅋㅋㅋ...난 나를 실험하지...남에게 해 되는걸 사용하지 않는데 말이다

정말로 의도적으로 넣어가는게 창조경제를 장악한 예수회 똘팍들의 짓거리들임


정치인에 줄서서 고소유도 글 써나가던 예수회 병신들 보면은 성깔나며, 끝까지 니그들 저지 할때까지(행정에서 나가 떨어져 갈때까지)

내 목숨 걸고 싸워 나가기로 결심햇다


내 모든 잠재력과 경험들을 실천하기도 전에 포기하게 만들어 버렷어

그 잘난 정치권에 줄서서

그 잘난 갑질행위들이 좋아서 정치권과 정치검찰의 시다바리 역활이나 해 나갓던 병신중의 상 병신 예수회 똘파리들


근데, 정치권은 국민들의 심부름 꾼들이지...국민들 고소하라고 잇는 자리가 아냐

정치검찰들은 자기들 직무이상 벗어나지 말며, 공정하고 올바른 수사를 하기 위해 잇는 자리이지

권력을 위해 꼼수를 가지는 수사로 만들어 간건 직무유기에 직권남용에 헌법위반에 기타등등 처 넣어 죄로 만들어 갈게 많음 ( 윤석열이나 한동훈 식으로 법을 적용시 말임 <--지그들 수사는 난 몰라 함서 말임


김영삼때 부터

한국은 사실상 국민을 위해 나가던 국민편인 공무원들이 사실 많지 않앗다.....생각이 드는건?

건설사들만 배불러 속에

검찰들을 낚는 술파티로 한국의 법은 망가지고 잇엇다 (첫 사례가 부패한 정치검찰에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