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대통령때 부터 지워진 기업들은

국민들 어려울때 그렇게 가격 후려치기 하지 않던데.....이런곳을 경영난에 빠지게 함서 망해라 거림서 나갈려고


한국은 이상하게

일부 이북출신들이 (6.25사변후에 한국에 내려온 북한2세들)선동자들이 되여

폭력시위 주도함서 대중을 이끄는 게. 민주화 로 포장이 되 버렷고


대통령의 지시를 따름서

한국을 위해 온갖 노력을 함서 자유의 길을 만들어 줌서 ,

국민과 함께 노력을 해 나감서

일꾼 양성에도 도움을 준 한국의 엘리트 군인들을 나쁜놈 취급해 나가고 잇엇고,

질서확립 경찰보단 .....폭력시위 선동꾼들의 인권만 챙겨나감서 그걸 민주화라 우기는게 한국이더라


글고, 여기에 숫가락 얹는 짓을 한게 유럽에 글로벌 병신들의 짓들 (촛불혁명 외침서 자유를 훼손해 나가던 문재인에게 시민상을 왜 준겨?....난 이때부터 유럽의 글로벌 조직들 병신같아 보이더라)

그럼서, 자유국가라 외침?

미치고 환장 하긋네


이젠 그만하고, 각자도생 국가로 만들어 감이 현명한것 같아 보이더라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국민들 삶이 되 버림들


이럴 바에는 왕조시대 국가가 더 서민적이엿고, 옳앗다 생각이 든다

지금은 대통령들이 위엄이 없고

그냥 쓰레기 품질들이 대통령들 하는것 같아 보인다


글고, 이게 좋다고 박수 처 나가는 한국의 똘파리 예수회 3끼들도 한 몫하고 다님서

이나라, 저 나라 쑤시고 다님


1980년도 부터 한국을 포함

세계가 잘못 돌아가고 잇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