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상가는 보전이 되야 햇어

그게 흉해 보이면은

재정을 투입해서 장사하는데 어려움이 없게 만들면서


그들 스스로 좋은여건이 되여 가게를 운영해 나가면은 그때부터 세금 거둬 들여도 좋은거엿지만

그럴 숨도 쉬지 못하게 막가파식 밀어붙이기 보여주기 공사로 나감서

이분들의 생활력을 더 약화시켯고, 길거리 시위꾼들로 만들어 간게 한국의 민주팔이 운동권 정치인들이 해된 짓거리들임

(표 계산함서, 위한척 해 감서 ---> 지그들이 노동자 삶들을 망쳐 놓고는)


그러다 보니, 출산률도 낮아지고

질서도 더 개판이 되여가고,발전에 눈먼 병신같은 국캐3끼들로 인하여

대출하는 서민들이 늘어나고, 국민대출은 날이 갈수록 치솟아 해결 못할 정도가 되 버린게지


길거리 장사는

안정적 자영업하기 전에 걸쳐가야 좋은거엿어 (세금은 차후에 자영업 취득권 가지고,가게에 들어가 가게 문을 열때까지 말이다)


근데, 길거리 장사를 해도 돈 거둬가는 깡패들이 존재해 잇는게 한국이더라 -->일수금 거림서 말임 (이런짓 못하게 경찰들이 하루에 한번 경찰들 순찰하게 만들고 말임)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은 길거리 장사를 하게 해 나가도 댓어

다른 가게들 앞에서 하는것도 아니엿자나?


글고, 이런분들이 장사를 해 나가서

사 먹고프긴 해도 돈이 없어 가게 앞을 지나치던 사람들도 그런곳에선 지갑을 열기도 해 나간거엿지


상가보단 싸기에 그런거야(세금 안 내는 대신 서민들에게 싼 가격을 내 놓음)

마을 오일시장도 마찬가지이고 말임 (마을 오일시장도 직 거래라 비싸게 내 놓을수가 없는것임)


난 이재명이가 길거리 상가 --> 용역불러 파괴하는 장면보고 섬듯 햇엇음

저렇게 나가는건 정말로 아니다....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엇고, 잘못 나가는 지방 행정자이다

생각이 들엇음


가난은 되물림이 되여선 안되며, 살기위해 일을하고

장사하는 사람들 삶을 파괴해서도 안되는 거다


그들 삶을 존중해 줌서 거기서 해답을 첮아가야 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