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오보다 업적이 훨씬 훌륭한데 왜 과오는 부각시키고 업적은 누구나 이뤘을 수 있을 것들이라면서 폄하하는거임?
농업화 이룩한 동남아 꼴 보면 생 거지처럼 보면서 왜 산업화마저 박정희가 아니였어도 우리나라는 이만큼 성장했을 수 있다고 자신하는거지?

박근혜는 왜 공주님처럼 살았다고 박근혜가 당선되면 경제 망한다고 자신있게 말하는거지?

안철수가 정치경험없고 깨끗해보인다고 대통령에 당선되어야 한다는건 대체 무슨 논리에서 나오는거지?
국가 원수가 그저 청렴하다고 그 직책을 맡을만한 자리인가? 안보의식 제로인 사람이 새로운 정치를 추구한다고 한 나라의 5년을 좌지우지 해도 되는건가?

왜이렇게 북한을 옹호하지? 북한은 우리의 주적인데 왜 한민족이라면서 감싸고돌지? 물론 민족애를 통해 평화적 자주통일을 이룩하는건 대한민국이 이뤄야할 과제이기도 하지만 퍼주기식 방식으로 북한의 환심을 사려는건 배고픈 돼지새끼 밥맥여주면 주인떠나는꼴 보는 것밖에 더함?
북한이 우리 도발하면 쉬쉬거리면서 우리가 북한 도발하면 죽일놈이라느니 뭐니 하는 사람들은 북한을 겪어보고나 말하는건가?

박근혜가 안보의식만큼은 만점인 것 같다. 아버지 사망 소식을 듣고도 바로 최전방 상황을 물을 정도로 안보의식에 투철한 사람이
평화적 자주통일을 이룩하고 퍼주기식 손실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