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바대로 글를 쑤다보면은

소설이 되눈 막장파들이 정권한다가 맞는말


윤석열은 사람들을 엵어서 여햐튼 자신이 목표한 시점의 쫄병으로 만든다 -->여하튼, 처음에는 그사람들 비위를 맞춰감서라도 내(윤석열) 편으로 만듦 -->돈약속(이게 미끼임)--> 상대측 실행-->윤석열과 김건희은 성공햇고, 상대방은 이젠 꼴볼견의 한사람 일뿐이라 내치기 ---> 검찰구속으로 달리게 만든다


김건희 --->남의 얼굴을 지 얼굴인냥 거림서 (성형)

남의 경력을 지 경력으로 옮길때는 의사와 짜고 죽음으로 가게 만들거나 삶포기 형식으러 만들러 감서

지에겐 복울 ....상대방에겐 저주의 주술을 짚 모양의 사람을 심어넣고 햇음 <---근데, 꺼꾸로 되여감 (미신을 믿거나 주술행위들은 신의대한 배신)


뭐, 이건 단순한 형태이고


한국의 병원들과 김건희는 엵어져 잇는 자들이 잇고

김건희의 말 한마디에 사람의 목숨이 암환자로 전환이 될수 잇고, 음성이 양성자가 될수도 잇고...양성자가 음성자로 바꿀수도 잇는 짓도 자행해 보인다고 할 만큼 의사들과도 집착햇던 뇬이며, 관계를 유지함


김건희는 검찰들운 돈과 권력이란 맛을 보앗기에 계속 남편될 사람들을 바꿔가러하나 윤석열 남편이란 도장이 찍혀지고 잇으나

김건희는 성형에 집착증이 잇는 여자이며

그런 성형의사랑 정향이 낫는지 외국에 나가 남편처럼 행하던 게 현 김건희의 성형 담당자의 행보엿지


윤석열은 술에 쩔어 잠자게 만들고 말임


윤석열이가 잠든틈을 이용해.....김건희는 여하튼, 브랜드 쇼핑물를 다른남자들과 다님서

한가득 노예여자들 데리고 개들에게 맡기고 돌아다니는게 김건희의 행보들이엿음


김건희는 검찰 남자들과도 씹질 잘해 나가지만

성형외과 남자들과도 씹딜 잘해나감서 이용해 먹고잇는 걸로 보이더라 (외국에서 갑자기 쓰러질때 일부러 쓰러져 성형담당자랑 시간 같이 한게 라닌지? 의심대는 부분)


뭐, 알고보면은

자신만을 위하는 행동들이지.....딴 사람들은 이용대상자로 밖에 안 보는 여자로 보임


뭐, 알고보면은 이런여자 곁에는

이런형태들의 남자들이 잇을수 밖에 없어......서로 벽치고 싸우고 하다가 진쪽이 죽거나 감방에 가는게지 머


근데, 감방을 좌지유지 하는건 검찰이엿거덩?

현재는 바꿔지긴 해도 검찰 손에서 노는건 사실

김건희는 절대러 검찰들과의 친분과 섹스질은 놓지 않을거라 보여짐 (윤석열이가 김건희가 이런 여자인줄 모르고 결혼 햇을까?...알면서 결혼한 케이스 자너...)




난 김건희는 윤석열 뒷통수 친다....로 생각이 드는 여자이며

윤석열은 허수아비짓 함서 챙길건 챙겨나가고 잇다는 점

윤석열도 그렇고, 김건희도 오빠라는 사람과 빅딜침서 챙길것 챙겨가고 잇지


김건희와 가족기업 --->삼부토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