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조국입에선

실체 없는 최순실 게이트라 함서 국정농단 말을 해 나감


박근혜대통이 그 당시에 집이 없엇나?

집도 잇고, 국회시절부터 대통령 월급도 나오면은 적금해 둠서 나갓고, 임기 맞치면은 편하게 쓰다가도 남아(혼자의 몸이기에)

근데,+ 윤석열이가 판사랑 짜고 다 털어감


그런 박근혜대총이 뇌물죄라는건 말도 안되는 억측이엿으며

최순실과 경제공동체라는 말은 억지엿지

+ 윤석열은 그동안 일을 함서 모은 최순실 재산들 다 갈취함


박근혜대통

영남대 이사로 잇을때나 육영수 재단 윤영함서도 그걸 다 학생들의 생활에 도움되게 가게 햇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써 나갓는데(무료병원 열고 윤영하시고 계셧음....운영 자금이 모자라 모 대학에 넘겻는데...현재 교회에서 윤영하고 잇더라

교회가 왜 병원을 윤영하는 거냐? 글고, 대학에선 왜 자신들이 운영하지 않고 교회로 넘긴거냐?


재단하니

착각도 더럽게 햇던게 윤석열 이더라


국비가 들어간 재단은 국회의 감시가 심한게 한국이더라


본론으로 다시


조국은 정유라의 고딩때 난척하고 싶어하는 시절에 행동을

(잘햇다고는 할수 없으나..그렇게 함서 애들은 커나가..나중에 사과를 하든함서 말야) 

관여를 함서 정치적으로 몰고가서 정유라의 인생을 망친놈이

부산 금정동에 선거유세에서도 최순실을 윤석열과 김건희 일에 끼여넣기 갖다 붙임서 지랄 떨고 앉아 잇더라 (최순실도 죄 없음)

+ 조국의 수준


그럼서, 윤석열 비난함서 부산에 예산 한번도 풀어본적 잇느냐 면서 콩나라...팥나라 함서 멍청한 유세를 하고 자빠졋더라


한동훈? 조국 앞에서 맞대응 할수 잇는 부산사람으로 골라서 연설할수 잇는 자리 하나 만들어 주엇으면 좋겟음

조국의 머리통 깨는 방법은 이것 밖에 없어 보일듯 하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