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도 특별히 따로 만나지 않고, 주문하면은
물건들 오면은 장사를 해 나갓지 ( 사장님 한테 커피한잔 주세요...하면은 커피주셧음...여자 사장님 이셧음)
따로
거래처 끼리 만나서
미팅이니 커피 숖에서 커피 마시고,그런것 해 나가지 않음
알바 그만두고, 거래처에서 물건 배달해 주던 애가 (또래더라 )
일 같이할래? 하길래....뭐하는 곳인데 물으니...와보면 안다고 하여 가보니
알바하던곳 하고 같은 계통인데 한층 업그레이드 된곳이라 다니다가 그만둚
여기는 자동차 연료비며, 식비며, 나오는건 다 나왓엇음
글고, 회식도 자주 햇지만, 그 당시엔 술.담배를 하지 않앗엇음 (모범생 ㅎㅎㅎ)
글고, 회식한다고 해도 별로 내키지 않을때면은 니들끼리 가...하고 집에 오기 바빳지
친구는 완전히 술꾼 이엿고, 거기 돈도 맡아서 관리하다가( 고졸인데, 일이나 업무보는것 장난아니엿는데 존나 잘햇음..그래서, 사장도 믿고 맡기나 보다 햇는데) 나중에 돈관리를 나한테 넘겨버리더라 (써글놈 하고는 그랫엇음)
회식비는 친구가 잘 만들어 갓어
장사돈 안 건듦
회식 끝나고 2차 가자 (노래방)하면은 엄마가 기둘길까바....나 먼저갈께..2차는 니들끼리 가 (애들이 대학생도 잇엇고, 젊은애들이 주로 알바로 뜀)하고
차타고 집에 왓엇음
거래처를 딱히 따로 만나서 미팅 거리는 자체부터가 이해가 안간다
대기업들도 지방에 상가정도 만들어 두어서 직원들 보내기에 따로 거래처 만드는 짓보다 판매를 원칙으로 하지
(외교는 모르겟음)
요즘에는 거래처랑 미팅도 하고
따로 만나기도 하는가?
졸 웃기네... 가정 잇는 집안이면은 문제발생 요인이 생길것 같음
한국 같은 경우에는
결혼하면은 여자들은 집에서 생활하길 원하는 남자들이 많은게 사실이잖아
그런데, 결혼후에 나이어린 남자랑 만나면서 말 나오는 자체부터가 성깔 날듯 보이는 구만 멀
그렇다고 남자(남편)도 잘하는게 없어보이네
애들 교육비를 아내에게 맡겻으면은 믿어야지..
집안에서만 생활 할수잇는 여건도 못 만들어 주엇음서
그 만난 일을 두고(거래처 직원?) 싸울적 마다 테클걸어서야 쓰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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