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 안-문 단일화 협상한다고...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찰스라는 인물이 mb가 박근혜 엿먹으라고 만든 폭탄 같다...
mb가 언론도 다 장악했는데 찰스는 완전 그 언론 속에서 큰거 아니냐고
게다가 아무런 검증도 없이 교과서에도 실리고...이런 저런 상황으로 생각해보니 가카가 박근혜 대항마를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여론 조작으로 만든 신화가 찰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찰스가 국회의원 없애고 탈 여의도 정치를 표방하는 것...사업을 통해 뭔가를 이룩한 것등...
여러 면에서 가카하고 비슷하거던...또 가카가 찰스를 영입할려고 여러 모로 노력한 것도 맞고...
순진한 대중들이 가카의 큰 그림에서 녹아들고 있는 것 아닌가...
친박계에서 박근혜만 낙마시키면 나머지들이야 떨거지들이고 대선을 실패할 경우 당연히 박근혜야 정계은퇴쪽으로 방향을 잡을거고
5년간 야당생활하면서 대권 실패를 핑계로 친박계 다 죽이면 새누리당은 친이계의 산실이 되고
추후 김문수정도가 차기 대선에 나와서 정권을 잡는다...이런 생각이 든다...
가카를 비롯한 친이계의 최악의 상황은 근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고 ...찰스나 문죄인이 되는 것은 차선아니면 최선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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