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그것도 국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김건희 보호를 위한 인권위를 만들기 위함 이엿다 생각이 듦


한동훈도 한심한게

지가 법무부 장관으로 잇을때...,법뮤부장관짓을 한게 아니라

이상하리 만쿰 복지부 사람들아나 해야할 일에 거서 지랄욤병질 다 하더라


이 작자들운 --->윤석열과 한동훈과 김건희

국정물란...법치퍼괴..직권남용 오질거라게 잘해 나감서

국만 앞에서 얼굴 빳빳허게 들고다님


이명박이가 영포창고에 숨겨둔 사업계획서를 들고

대기업 엿 먹이는 행보를 함서

한동훈은 지가 무슨 CEO인냥 거둘먹 거림서  지랄을 함


사기꾼 처가집을 두고 말임


그동안 ( 노무현 중순때 부터 이명박을 걸처 박근혜대통때 까지)

정차검찰 위에 예수회가  잇엇고, 그 지휘자는 황교안처럼 느껴졋으나....성형요괴 김건희랑 한동훈이가 지휘를 한셈)


그래서, 한동훈이가 법무부 장관때 복지 노인정에 가서 표를 위해 고개 숙이는 척함서

20~30세대를 위하눈척 하는데..

20만원 에서 30만원 내 주는것도 진보당 애들이나 진보당과 아는 사이에 친구들먼 알고잇던 거엿고, 그게 동사무소에서 신청해야 나오는 돈이엿음 (직장 다니든 말든 나오는 돈) 이런식으로 편가름해 나가던게 윤정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