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청년의 안철수 후보 대통령 불가론
필자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공공기관에서 근무를 한 경험도 있고, 음식장사를 하며 자영업 경험도 있는 30살 청년이다. 지금은 조금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의 서민경제는 파산 직전이다. 국민의 생계를 가지고 입으로 장난치는 정치인들 깊이 반성하길 바란다. 더 할 말이 많지만 나보다 국민들이 더 잘 알고 계시니 이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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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은 미국 대통령, 중국의 주석, 일본의 총리,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새로이 바뀌는 해이다. 정말로 중요한 시기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한 단계 도약을 위해서 이번 대선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통일문제, 경제문제, 양극화 해소 문제 등 새로운 지도자가 풀어나가야 하는 중요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 지도자의 자질이 정말로 중요하다.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이 세후보중 한명이 대통령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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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철수 후보가 지도자의 자질이 없다고 생각한다. 안철수 후보는 후보직 사퇴를 하던 야권 통합을 이루던 하루빨리 자신의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 내가 안철수 후보를 지도자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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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정치철학의 부재이다. 한 나라의 지도자는 그 나라를 이끌어가는 정치적 철학과 신념이 있어야 한다. 물론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자신의 정치 철학을 분명하게 보이는 대선 후보는 없다. 후보들이 그저 애매모호한 정치노선과 정치 방법론만을 취하려는 것이 현실이다. 17대 대선에서도 이명박 후보는 실용주의라는 ‘철학 없는 기술적 슬로건’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했다. 그렇게 대통령에 당선 되었지만, 국민 대다수가 보는 지금의 우리나라는 기둥 없는 건물과 같이 위태위태하다. 그가 주장한 실용주의는 어디에도 실체가 없다. 이모든 것이 정치 철학의 부재에서 오는 것이다. 박근혜 후보나 문재인 후보는 정치를 업으로 살아온 사람들이다. 그들이 살아온 과정 속에서 조금이나마 그들의 정치 철학을 느낄 수 있다. 그들은 보수당과 그에 대항하는 당(진보당이라 표현하고 싶지 않다)에서 당적을 가지고 정치를 해온 인물들이다. 안철수 후보는 정치를 업으로 살아온 인물이 아니다. 그는 기업가이다. 그의 인생을 보면 그의 정치 철학을 느낄 수 없다. 그저 좋은 생각과 진보적인 사상으로 사회에 영향을 주는 행보를 보인 것이 다이다. 그것은 나도 할 수 있다. 다만 사회적인 위치가 되지 않을 뿐이다. 철학 없는 정치가는 “독도 없는 대한민국”이다. 그래서 지금도 독도 문제가 저 모양 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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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국정경험이 전무 하다. 앞서 말했듯 내년은 세계가 크게 변한다. 나는 우리 대한민국이 크게 도약할 수 있는 시기가 드디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새로운 지도자와 함께 새로운 구상을 해야 한다. 새로운 지도자는 민족의 운명이 걸린 남북문제뿐아니라 다른 국제적 현안에 대해 세계 각국 정상들과 긴밀한 정책적 협력을 잘 수행해야 한다. 아무런 국정 경험 없는 안철수 후보가 이런 중차대한 일들을 시행착오 없이 잘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기업경영과 국가경영은 질적으로 다르다. 이윤창출이 아닌 순수공익창출을 위한 것이 국가경영이다. 안철수 후보는 외교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국가 내부의 국정과제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한다. 국무 처리방식과 시스템도 잘 알지 못한다. 정말 쉽게 말해서 모두 잘 알지 못한다. 9급 공무원 경험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듯하다. 국정경험을 쌓고 대선 도전했다면 정치철학과 함께 묻어나왔을 것이다. 너무나도 새로운 인물이고 정치와는 다른 세계의 인물이다. 생뚱맞다는 표현이 오를 것이다. 어떻게 생뚱맞은 사람이 나라의 대통령으로 적합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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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그의 우유부단 함이다. 그를 보면 대선후보 선언을 할 때나, 지금의 행보를 보나 그저 답답하다는 생각만 든다. 물론 그를 신중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결단력과 추진력이 절대적 자질로 필요한 국가의 지도자로서는 맞지 않는다. 안 후보를 비난할 마음은 없다. 사람은 각자 가진 성격이 있고, 그것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다. 하지만 사람은 자기에게 맡는, 잘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안철수 후보는 대통령에 맞는 사람이 아니다. 이것은 사람의 자질로서 말하는 것이다. 적합한 사람을 새워도 모자란 것이 국가경영이다. 적합한 사람을 지도자로 써야 적합한 사람들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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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세 가지 이유 뿐만으로도 국가지도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안철수 후보는 부디 국가를 위해서 자신의 거취를 하루빨리 정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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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국가경영은 장난이 아니다. 지금껏 장난치고 있는 일부 정치인들은 ‘국민의 철퇴’를 맞기 전에 장난을 멈추고 숙고반성하길 바란다. 또한 정치인들은 자기 자신을 버려야 한다. 공공의 목적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에 자신을 버리지 못하면 자격이 없는 것이다. 부디 자신을 버리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길 바란다. 방하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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