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은 비전 있는 국가 경영철학과 확고한 안보의식으로 국민을 이끌고 국정을 운영했다.

국민의 생명을 자신의 생명처럼 아낀 피와 눈물의 지도자였다.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들은 사명감을 갖고 일했으며,  

국민은 경제건설에 기꺼이 동참해 ‘한강의 기적’을 이룩할 수 있었다.
불행하게도 우리 국민은 이후 지도자다운 지도자를 갖지 못했다

+ 

+ 

---김명배, 호서대 초빙교수, 전 브라질 주재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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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남편을 기리며 평생 어두운 색 옷만 입고다니던 품위와 절제의 영국 빅토리아 여왕 연상케하는 박근혜님, 애국자분들과...  위엄돋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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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 대통령 각하께서 그네님의 붓글씨를 바라보는 모습

 

 


 눈물나는 사진---미녀 가수 손담비 미니홈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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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끔찍히 사랑하셨던 육영수 여사의 육영재단에서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웃음을 주기위해

박근혜 대표께서 창간한 보물섬, 어깨동무...

우리 X세대들이 그 어떤 세대보다도 그 얼마나 크고 풍성한 혜택을 누리며 자라왔는지! 

<그대들은 보물섬을 아는가?>

 

 

국격돋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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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아주 이례적 국가 정상급의 극진한 대접을 받던 박근혜,

등소평이 박정희를 자신의 롤모델로 여기고 큰 은혜를 입어, 등소평으로부터 박정희에 관한 이야기를 숱하게 들어온 후진타오인 만큼 

그 분 딸에 대한 대접은 예외적 일 수 밖에 없었다.  

+ 

후진타오: 나는 새마을 운동을 공부한 사람이다. 상당수의 중국인들이 박정희를 존경한다.

 "은혜는 대를 이어 갚는다!" 이를 시행하지 않는 사람들을 중국인들은 왕따 시킨다.

그것이 ‘의리’를 바탕으로 수천 년 살아온 중국 문화의 근간이다 

+ 

'박근혜' 하면 벌써 외국 정상들의 한국을 대하는 태도부터가 달라짐, 외교 안보 분야에 있어  

이미 큰 점수 따고 들어가는 4개 외국어 능통 글로벌 외교관 박근혜!  

+ 

박근혜 대표와 세계적 경제학자 엘빈 토플러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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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빈 토플러 박사는 박근혜 전 대표에게 자신의 저서 '부의 미래'를 선물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높이 평가해왔고 그래서 박 대표의 행보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주연기자 pjy@newsis.com


 

 

대만의 최고 여성지도자급 박근혜지지 선언

중국 국가주석 후진타오와 차기 주석 시진핑 박근혜지지.

독일의 메르켈 총리 모두 박근혜지지.

쉽지 않은 일이다.

이것이 박근혜의 진정한 외교 역량이다.

문재인이나 안철수는 한번도 개인적으로 만나보지 못한 사람들이다.

만나자고 해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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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각하와 정주영 회장의 환상적 밀월관계가 자식 세대에서도 그대로 이어지는 듯 하여... 흐뭇

건국이래 최초로 88올림픽, 월드컵 유치하기위해 엄청나게 뛰어다니시던 분들... 지구를 수십바퀴 도신 정몽준 회장

박정희 각하가 국민들과 함게 <하면된다!> 구호 외치며 새마을 운동으로 초가집에 보릿고개 없애고 마을길 넓힌 후.

정주영 회장이 외국에 나가 한국에 국제행사 많이 유치해 주시는 바람에 이 글 올리는 나도 고등학생 시절 올림픽 프레 마라톤에서 메달도 따고

국제 행사요원도 되어 여기 저기 뛰어다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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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권에 반대하여 격렬하게 민주화 운동하던 전 민주당 의원 30여명 박근혜 지지선언!!

인혁당 피해 당사자 김중태님도, 과거 유신반대 인사도, 부마항쟁 관련자 분들도,

김대중 전 대통령 조카분도, 김대중 대통령 수행부장과 비서실장과 비서 5인도,

김대중 대통령 지지그룹이던 <민주연합 청년동지회 20명>도 김대중 시절 경찰청장도,

노벨상 후보 저항시인 김지하님도... 재야지식인 한석지 교수도... 야권 인사들 대거 몰려와 모두 박근혜 지지 선언!!

 

야권 인사들에 이어,  애국자 분들도 잇달아  박근혜 지지선언!!

-독립투사 윤봉길 의사 손녀 박근혜 지지선언

-청년독도 지킴이 300명  박근혜 지지선언

- 419 혁명 국가 유공자단,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2012.11.6)

- 국군 기무사 출신 '3040' 청년 호국회, 박근혜 지지선언 (2012.11.5)

- 예비역 장성 82명 및 영관급 장교 311명, 박근혜 지지선언(2012.11.6)

-현역 장병, 장군들 박근혜 지지선언

-나라를 사랑하는 문화예술인과 사회교육인 모임' 박근혜 지지선언

 

장애인 단체, 교수님 단체도, 과기부 장관들, 종교단체, 탈북단체들도 잇달아 박근혜 지지선언!!

- 서울 강서구 장애인 협의회 (회원 300여명), 박근혜 지지선언(2012.11.6)

-경남 총 장애인 연합회 박근혜 지지선언!

-전라도 지역 대학교수 186명  박근혜 지지선언!

 -밝은 사회 실천 전국교수연합 (교수님 300여명) 박근혜 지지선언!

-전 과학기술부 장관들 박근혜 지지선언!

-그린 불교 연합 박근혜 지지선언!

-탈북자 단체들 박근혜 지지선언!

-광주·전남 전국 건설기계 연합회 연합회 22개 지역 대표와 임원 39명 박근혜 지지선언!

-전국 공인회계사 협회 144명 박근혜 지지선언!

-무당파 중도층으로 조직된 '제3세력 전국연합' 회원 7120명 박근혜 지지선언!

-제주항운 노조, 강원도 기업인협회 

 -최홍만 송재호 최불암등 문화예술 각계각층 인사 400인 박근혜 지지선언!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신 군인들 경찰들과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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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아이폰에 버금가는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발명품 <새마을 운동>과 그 정신은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구석구석 아프리카 촌구석 남미 아시아 오지에 이르기까지 널리 널리 뻗어나가는 중...

 

+

 

 

박근혜 의원은 (1976년부터 1987년까지) 한마음 병원을 운영하면서
무료로 치료해준 힘없는 서민들 숫자만 4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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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1988년 11월13일>

4만명도 아니고, 40만명도 아니고 430만명 돈없는 서민들 무료 치료... 엄청난 업적!!

 

+

 

 

 

의원이 직접 나섰던 선행에 대해서는 아무런 칭송 기사도 없고,

박 후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인혁당 사건으로 21세기에 연좌제나 뒤집어 씌우다니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다.

+

인혁당 당사자조차 그 사건은 박정희 정권의 조작이 아니었다 양심 선언 하는데...

“젊은 날 잘못된 생각으로 친북 좌파에 휩쓸리는 유혹에 빠졌던 일은 씻을 수 없는 부끄러운 과거라 고백 하는데...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42510

사건을 겪은 당사자도 아니라 하는데...!  좌익 언론들은 어떻게든 비리들을 박정희의 조작으로 연결시켜보려 발악을 한다.

 

박근혜 열혈 지지 선언하신 또다른 인혁당 피해자 김중태 선생 TV에 나와 무슨 말씀 하시는지  

아래 동영상 반드시 보길 바란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12/2012101202417.html?common_hotnews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306208

장준하 선생 마저도 5.16은 필요한 혁명이었다. 하고, 심지어 안철수 부친조차 박정희 업적에 대해 좋게 평가하는데...

+

 

여기 오시는 현명한 분 들이라면,

좌익 언론, 좌익 집단의 <카더라~식> 흑색 선전, 사실을 부풀리거나 비틀은 어거지 궤변이나 선동 따위에 휩쓸려 

스스로는 생각하고 통찰할 줄 모르는 어리석은 좌익 좀비나지말고, 돈잃고 남 탓하는 개미나 되지말고,  

 

 

사건을 직접 겪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증거 자료, 문서 등 객관적이고 확고한 근거와 논리와 팩트를 가진 것들을 스스로 고찰하며

허위 정보에서 진위여부를 가려낼 줄 아는 슬기로움, 냉철함을 연마하기 바란다. 

선동에 휩쓸리지 않고 독립적으로 자료를 파고들어 사건의 본질을 이해하고 통찰해내는

그러한 냉철함과 슬기로움이 여러분을 <똑똑한 투자자> <백만장자, 억만장자의 길>로 이끌 것이다.

 

 

 

“이승만이 안두희를 시켜 김구를 살해했을 만큼 비열한 사나이가 아니었듯이,

박정희가 김대중이나 장준하를 해치우라고 명령을 내릴 만큼 ‘어리석은’ 인간은 아니었습니다.

“이승만과 박정희가 없었으면, 런던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낸 순위가 세계 5위인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박정희는 민족 중흥의 영웅 입니다.

 

----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  

(80년대 학생들과 주부들의 멘토이자 대단한 스타 교수이시던 김동길 교수님을 그대들은 아는가?) 

 

 

 

좌파 언론들이 나서서 사실을 왜곡, 선동질 하는 꼴을 보니... 씁쓸하기가 이를 데 없다.

2008년에도 종북 좌파들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마치 머리에 구멍나 다 죽는 것처럼 철모르는 젊은애들...

반미, 반정부 선동질이나 하더니... 어디 미국산 쇠고기 먹고 광우병 걸린 이가 단 한 사람이라도 나왔느냐 이 말이다!

+

 

+한미 FTA 체결하면 미국의 속국이 된다는둥, 무슨 큰일이라도 나는 줄 알고 그냥 조직적으로 나서서 그 선동질을 하더니...

FTA 체결 이후 대미무역에서 선전에 선전을 거듭하며 날라다니고 있구만... 일본 중국 마저도 한국을 부러워 하는구만!

그 뿐인가? 그 덕분에 미국 무비자 여행까지 가능해졌구만...!  

예전엔 미국 함 가려면 몇달전부터 대사관 앞에 나가 하루종일 줄서고 그랬다고!  

어찌그리 좌파들은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흥선대원군식 쇄국정책 논리나 들이대며 입만 살아 나불대는지!  

조선왕조가 어떻게해서 외세에 잡혀먹어 망했는지 준엄한 역사가 말을 해주는구만!+ 역사에서 교훈을 얻을 줄 알아야지!

 

+

6.25 전쟁을 겪으면서 노출되지 않은 좌익사상에 물든 OOO들이 지하로 잠입하여 심지어 가족도 모르고 친구도 모르는

사상범이나 간첩들이 판을 치던 암울한 시대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면 인혁당, 통혁당 사건 등을 이해하기 힘들다.

물론 그 중에 억울하게 연루되어 법집행을 당한 분들에게는 매우 유감이고, 나 역시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다.

 

 

 

나는 박정희 집권 말기,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교 1-2학년생 이었지만... (만 6살 남들보다 1-2년 조기 입학)

소풍 가서 보물찾기를 하다보면, 뒷산에서 간첩들 삐라가 나오기도 하고... 헐, 이게 뭐여??

시내버스를 타면... 간첩신고 5백만원, 간첩선 신고 3천만원...

두더지 그림 위에, 때려잡자 공산당...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이런 문구들...

마흔살 된 지금도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거기다가 요즘 젊은 친구들은 잘 모르는 밤 11시 이후 통행금지라는 것도 있었다.

한마디로 국민, 정부 할 것 없이 그 시절엔 다들 북괴 간첩, 무장공비, 빨갱이들 국가 안보 위협으로

노이로제 상태에 있던 시절이었다.

 

 

 

여기 내 블로그에 오는 젊은 친구들은, 나라가 가난하고 힘이 없어,

북괴 간첩들이 여기저기서 대통령 암살 시도및 국가 전복 노리며 득실대던,

암울햇던 70년대 사회적 배경을 조금이라도 살피고 헤아려주길...

좌파 언론들, 그 시대를 안 겪어본 또래들의 선동에만 휩쓸리지 말고

냉철한 머리로서 당시의 시대적 상황들이 어떠했는지를 다만 아주 조금이라도 헤아려주기를 요청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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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대통령 이후로 등장한 정치 지도자들은 경제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 뿐이었다.

다들 대단한 분들이긴 했지만 내가 진심으로 존경한 사람은 박 대통령뿐이다.

그분의 사명감, 추진력, 그리고 치밀함은 비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박 대통령은 아무리 큰 성공을 해도 기뻐하지 않고 항상 다음 계획에 골몰하였으며, 어떤 실패를 하더라도 좌절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법 없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였다. 머리란 쓰라고 달려 있는 것인데,

그분만큼 머리 달린 값을 한 사람을 난 본 적이 없다.

사람들은 나더러 악바리라고들 하지만 내가 보기에 박 대통령은 나보다 더했다.

 

 

---- 한국 역사상 최고의 기업가로 평가받는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 자서전에서 발췌

 

 

 

 

'하면 된다는 자신감 심어주고 새로운 눈 뜨게 한 朴대통령, 국민이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

+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 유일한 한국인

 

 

 

 

+

시사 프로그램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한 김성진 전 장관은

박 대통령이 김대중 납치사건을 보고 받은 자리에서 깜짝 놀라며 격노,

<대체 무슨 소리야? 김대중 씨를 당장 돌려보내, 절대로 위해를 가하지 말게나!> 라며 호통을 쳤다"고 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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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맞서 <독도 수호>에 자신의 생명까지 걸었던 참 애국자 박정희 대통령! 

이런 분을 악랄한 친일파로 몰고 역사 왜곡이나 하는 좌익들 보면 대체 이 사람들이 한국사람 맞나 싶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news_new&no=2375542  (일본 외무성 문서발견, KBS 뉴스 방송중) 

 

 

 

 

 

박근혜 후보가 한 업적 중 매우 높게 평가 될 만한 것이 바로 '국가보안법 수호' 입니다.

미숙했던 열린우리당의 국보법 폐지 시도를 저지한 것만으로도

대한민국 안보에 엄청난 기여를 했다고 볼 수 있죠.

 

 

 

+박근혜, 메리 아츠와 함께 위대한 한민족의 시대로!

대한민국을 21세기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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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투표 유신 헌법 찬성률 91.5%,

+ 

요즘 젊은이들은 그 시대를 살아보지도 않고서

멋도 모르고 독재 독재 하지만 당시 91% 국민들의 압도적 찬성 의견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생각해보라!

북괴 무장공비, 간첩들 쳐들어와 청와대 뒷마당에도 몰래 침투하던 그런 시절,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시대적 배경부터 살핀 다음 독재 소리나 하면 정말 말을 안한다.

 

독재가 그렇게 불만이면 당신네들,,,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따져라,,,

그 때 왜, 유신 찬성에 투표하셨느냐고?

 

 

박정희 각하는 1981년 10월 1일 국군의날 행사장에서 핵무기를 내외에 공개하고

후계자는 JP, 김종필로 세우고 하야하려 했다.

--전 청와대 출입기자, MBC ‘뉴스데스크’ 앵커, 4선 국회의원를 거친 하순봉 경남일보 회장(69)

‘나는 지금 동트는 새벽에 서 있다’책을 통해 증언.

자, 박정희가 1979년에 서거하지 않았다면, 김종필이 대통령이 되었더라면

5.18 광주사태 같은 비극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근면 자조 협동 정신으로 온 나라,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새마을 운동하던 그 눈물나던 시절...

학교, 집, 직장, 공장... 그 어느 곳을 가나 볼 수 있었던 표어

+

 

 

 

<하면된다>  

+ 

박정희 각하의 이런 진취적인 구호와 창업 활동 지원 아래,

정주영, 박태준, 김우중, 이병철, 유일한, 조중훈, 신격호...

애국애족의 사심없는 크고 걸출한 기업가들이 출현하여 활개를 치고 다녀 나라 전체가 눈부시게 성장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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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벌판 맨땅에서 애국애족의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몸을 사리지않고 일을 하여

지금의 대한민국을 일궈내신 주역들...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시다.

못배우고 굶주리고 가난했어도 누구나 꿈을 꾸었고, 열심히 일하면 누구나 보상받던 살기좋은 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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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박정희 대통령 !

 

 

 

 

Your Legend Ever W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