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가 너무 빨리 빨리 넘어가는 바람에 뉴스따라잡기도 힘든 실정인데요.
집에서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티비는 항상 켜놓고 소리만 듣고 있는데,
몇 시간 전 티비조선에 인터뷰하러 온 인요한씨가 새누리당에 입당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면서,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딱 귀에 쏙 들어온 말은,
박근혜를 지지하게 되었다면서,
<<이젠 여성대통령 나올때도 되지 않았느냐~~>이러더군요.
짱입니다.
인요한박사는 모두 잘 알다시피 순천출신이고 선교사인 외증조부 유진 벨시절부터
순천에 뿌리내린 집안에서 태어나 순천에서 성장하였습니다.
한국사람보다 더 한국사람 같은 인요한박사로 인해 우리나라 119 구급차가 처음으로 창설되었다는 일화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인요한 박사는 유진벨재단을 통해 북한 식량난 해결, 결핵퇴치 등, 북한 돕기에도 앞장서온 분인데,
지난 411총선때는 순천에 출마한 노관규후보를 지원하는 유세를 하기도 했습니다.
http://www.bignews.co.kr/news/article.html?no=235909
- 인요한박사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가.
- 나는 전라도에서 컸기 때문에 사실 박정희 대통령이 나쁜 사람인 줄 알았다.
- 그러나, 박정희는 위대한 사람이었다.
- 중국이 오늘날 잘살게 된 것도 박정희 공부를 하고 실천했기 때문이다.
- 싱가포르 이광요도 박정희 사상을 배운 사람인데 오늘날 싱가포르가 얼마나 잘사냐.
- 링컨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보다 백배 더 독재를 한 사람이다.
(링컨/1)신문사 300개닫음. 2)주의회를 재판도 안하고 연금시킴.
3)대법원장 불러서 까불면 감옥에 넣어버리겠다고 함.(남북이 나눠지고 전쟁이 날 것 같으니까)
- 미국사람들은 사람의 업적을 평가할 때 시대성을 감안하는데, 대한민국은 시대성은 배제하고
오늘날의 잣대로 지난날을 평가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요즘 젊은이들을 몰고 다니는 야당에게 한 일침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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