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김건희가 야당 논객이나 서울의 소리의 기자들을 돈가지고 거래해 나갓고 (받은 돈 안쓰고 그대로 가지고 잇더라)
야당의 대표라고 햇던자에게 s.o.s치면서 전화를 걸엇던 거엿냐?
육영수 여사가 해 나간일들을 저렇게 모독하는 자는
난생 첨본다
김건희는 그냥 보여주기식 사진 찍는것 밖에 없엇고
돈 가지고 위세 떤것 밖에 엊ㅅ는데
어떻게 육영수 여사랑 비교를 함서
말을 해 되냐?
병신도 지랄육갑질 하고 자빠졋네
어디서, 육영수 여사님이 햇던 일들을 김건희랑 비교를 해?
사업자체도 틀리며
육영수 여사는 사업자체를 한게 아니엿고
그 당시에 어린 꿈나무들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데 외국방문시 주머니에 찔러 준 돈으로 만들어 간것이지
국비 사용한 적 없음
글고, 밤새 봉사단과 함께 마싱 돌림서 옷도 없어 찟어진 옷 입고 다니는 국민들에게 만들면은 주러 다니고 말임
그당시에 (6.25사변 이후에 한국모습들 보여준 사진들 하며
육영수여사글과 동영상과 박정희대통령 해 나간글들을 올바르게 접할곳은 박사모 밖에 없더라
그래서, 박사모에 가서 보곤 햇엇음
진짜로, 어떻게 저런 환경속에서 이런 나라로 만들어 나갓는지 감탄하게 되더라
한강도 빨래터에 똥으로 디 덮어져 잇엇고
박스로 집지워진 곳도 보엿고, 완전 난장판인 삶들 이엿음
육영수 여사의 발꼽도 못 따라 하는 김건희 뇬을 여기에 제발 붙이지 마
성깔나러 하니
난 육영수 여사님이 멀햇는지 사실 모르겟지만
엄마에게 들은 애기하며
박사모에 올라온 동영상 보고....눈물 글썽 거려지더라....그래서, 국모 육영수 여사님 이라고 햇던 거구나,.라고 함서
감사함을 느껴지더라.
네 그냥 내용에어떻게보다가요저는잘모르지만요 근데 발끝만치도못따라간다는 말도 어떻게잘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