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위해 희생한 군장병들과 유족들을 위해 눈물흘리는 지도자 박근혜!

- 문재인과안철수는액션만?

 

 

<새누리당 정옥임 대변인이 밝히는>

 '연평도 포격 2주년,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NLL 진정성이 의심받는 이유

2년전 오늘 연평도 포격이 있었던 날 오전, 정부는 대북 수해지원의 일환으로 마지막 식량분을 북에 전달했다. 남북 적십자 회담도 예정되어 있었다. 그들은 그날 오전에 우리가 보낸 식량을 받고, 오후에 연평도를 향해 포격을 가했다.

당시 한나라당 주도로 대북 규탄 결의안을 통과시켰지만 노동자 천국을 주창한 민노당과 진보신당은 기권했다. 연평도 포격으로 희생당한 최초의 민간인 2명은 바로 노동자였음에도 말이다.

천안함 폭침 당시 대북 규탄 결의안 통과에 비협조적이었던 민주당은 연평도 포격 결의안에 대해 북한의 주장인 한반도 평화체제를 삽입하자고 주장하여 논란을 빚기도 했다. 바로 이 정당들이 지난 4.11 총선 당시 소위 야권 “묻지마 짝짓기”의 주인공들이었고 그 결과 대한민국 정체성과 애국가를 거부하며 북한 세습정권을 옹호하는 종북 세력이 당당하게 국회로 입성했다.

문재인 후보의 평택2함대 방문에 과연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진정성을 느꼈을지 의문이다. 그래서 문재인 후보의 평화구상이 공허하다. 문 후보는 5년전의 10·4 선언에 포함된 ‘서해 평화협력 특별지대’를 추진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북한은 지난 9월, 10·4 선언에 명기된 서해 공동 어로 구역과 평화 수역이 NLL의 불법성을 전제로 한 남북합의라고 못 박았다. “NLL 존중을 전제로 10·4 선언 내용을 논의하겠다는 박근혜의 떠벌림은 남북 합의의 경위와 내용을 모르는 무지의 표현”이라는 비난이었다. 그러던 북한이 최근에는 “새누리당 패거리들이... 그 무슨 대화록이라는 것을 들고 나왔다... 이것은 곧 북남선언에 대한 전면 부정이고 그것을 뒤집어엎기 위한 가소로운 술책”이라고 강변한다.

과연 누구를 도와주기 위한 북한 정권의 술책인지 아연실책할 일이나, 앞뒤가 다른 북한의 주장 때문에라도 10·4 회담 시 남북 정상 간 대화 내용은 공개되어야 한다.

자칫 NLL을 잃어버리고도 잃어버린 줄도 모르는 깜깜이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과한 게 아니다. 역대 정부가 일관되게 지켜온 NLL에 대해 협의 ‘해결’하겠다고 덜컥 합의해준 정권이 노무현 정권이었다.

NLL 사수라는 각 후보의 공약은 결코 대동소이하지 않다. 악마는 디테일 속에 있다. 우선 문재인 후보는 NLL 공약의 진정성부터 보여주기 바란다. 정상회담 대화록을 확인하는 데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든지, 아니면 북한 측에 노무현 대통령이 NLL을 결코 쉽게 양보한 사실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이의제기하기 바란다.

나아가 노 대통령이 NLL 포기취지의 발언을 한 일이 없다고 말로만 되뇌일 것이 아니라, “김정일 앞에서 시종 굴종적 자세를 보이며 대한민국의 품격을 해쳤다”고 주장하는 모 월간지 보도(노무현 전 대통령을 욕 보이는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고 당당하게 ‘공식적’으로 항의해야 한다. 그게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가 갖추어야 할 국가 안보, 국방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자세이다.

 

이러한 논평과 같이,

민주통합당의 NLL에 대한 입장은 분명치 않다//

 

그때문일까? 천안함, 연평도 유가족들은 유력 대선후보 3인에 대해

똑같이 면담신청을 하였다고 전해지는데~

 

박근혜 후보만이 요청에 응했다고 한다. 두후보들은 응답이 없었던것인지...

당시 사진들을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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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라를 지키다 산화된 우리 국군장병들의 유가족을 챙기고 보듬는 사람은,

박근혜 후보밖엔 없네요..

 

오늘은 연평도 포격도발 2주년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장병들에게 함께 눈물흘린 후보는 박근혜 뿐!

 2010년 11월 23일. 북한군은 갑자기 우리 대한민국 영토인 연평도에 기습 포격을 가해서 무고한 민간인과 해병 2명이 전사했었습니다. 천안함이 피격되고, 지난 60년 동안 수많은 무장공비들이 우리의 안보를 위협했지만, 민간인 거주지를 무차별 포격한 만행은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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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이어 거행된 전사 장병 위령제와 1주기, 그리고 오늘 2주기. 항상 정부와 여당은 그 자리에 있었지만, 제1야당 민주당은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장병들이 산화하고 민간인이 죽어가도, 이게 다 정부의 강경정책 때문이라며 물타기만 했던 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의 작태를...

오늘 아침에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 추모제가 열렸죠. 대선을 26일 앞둔 이 시점에서 후보들 모두 다 1분 1초가 아까울 겁니다. 하지만 미래 국군 통수권자가 되겠다는 후보 중, 달려와서 헌화하고 함께 눈물흘린 이는 박근혜 후보 뿐이었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후보는 오늘도 단일화 방식 조율을 하느니 마느니 하며 권력을 두고 진흙탕 싸움만 벌일 뿐, 오늘 야권 그 어디에서도 연평도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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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가관인 것은, 문재인 후보는 TV토론에서 “김정일이 말했으니 믿으면 된다”, “제주해군기지에 미 해군이 기항할 수 있으니 공사 진행을 하면 안된다” 라는 반역적 말을 하는가 하면, 연평도 희생자 유족들의 면담 신청을 문, 안 측은 거절한 반면 박근혜 후보는 11.15에 면담을 가지고 서해 NLL을 반드시 수호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피를 흘릴때 피를 흘리지 않으면 남의 노예가 되고,

 

땀을 흘릴때 땀을 흘리지 않으면 가난에 빠지게 되고,

 

눈물을 흘릴때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악에 둔감해 진다.”

 

故 서정우 하사, 故 문광욱 일병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