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도 나  같은 사람 모르고 말이다


내가 글을 쓴다고 하여 먹혀 들어가는지, 아닌지도 난 관심없어

난 그냥 보는대로만 적고, 보는 사람들이 판단하는 것 뿐인데?


그 넘의 씨발뇬 거리는 말을 잘하는 니 뇬의 주댕아리 뭉개버릴 몸은 가지고 잇으니

함 나에게 도전장 던져바?

이 개 같은 예수회 병신3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