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로 윤석열에게 충성질 함서 돈을 받아 챙기지 못함서
월급도 제대로 안 내친것 같구만 멀
그속에 헛거탕 함서(김영선)
자기 주머니만 챙겨갓던것 같구만.
그러니깐, 돈들은 김영선과 명태균하고만 오락가락 햇지.....강혜경에겐 무일푼으로 일만 시켜나간것?
돈 들어오는대로 가지고 간게 명태균 같은데?
보기에 그렇다는 것이지
자세한 흐름을 아직도 몰겟어 ㅋㅋㅋㅋㅋ
말이 자꾸 바뀌자나
죽을듯 말해놓고
검찰조사 받고 나올때하고 흐름이 전혀 다른방향으로 가는게 명태균의 입김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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