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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캠프에서 정책총괄지원실장을 지낸 신용한 씨가 오늘(17일) 더불어민주당 공익제보자 신분으로 기자간담회에 나섰습니다.신 전 실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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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d41l3-11G4?si=FoWB3nLbRiWvj11Y



정규재 사무실도 디졋다 하더라

정규재가 윤석열에게 화가 날만하며, 불쾌해 하더라


 나라도 그러겟음


그냥 갑질이 일상화 되여잇는게 윤석열 이엿고, 뒤에서 시켜 나갓던게 김건희 처럼 느껴지더라 

그래서, 명태균이 김건희가 권력을 쥐고잇다고 해 나간거엿지.


진짜로 여자 하나 잘못 들어오면은

집안이 망한다는 옛말이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