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에 태여나게 되면은

육영수 여사님과 박정희 대통령이 리더로 잇는 곳에 태여나 살고싶다


그러면은

정말로 내가 하고자 하는 꿈들 전부 이룩할수 잇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 어려운

시기에도 국민들 사이에 정이며, 친척들 간에도 사이가 좋앗다 라는 기분이 들 정도로

촌에 살때  어르신들에게 배울점들이 많앗다


근데, 요즘 촌에도 어르신들 안 보이더라 (예수회 3끼들 나타나기 시작할때 부터, 마을의 젊은 인재들은 죽고, 어르신들은 표적이 되기도 함)

완전 며느리 잘 들인 집들은 어르신들 가끔 보이긴 하더라 만은

거진 요양원에 보내 버리는 것 같더라


늙을수록 시부모님을 모시는 며느리들이 진짜로 효도하는 자식들 이며

본 받을 자세라 생각이 들더라 


돌아 다니다가

그런집을 우연히 마주치게 되면은

물 한잔이라도 구걸하고 싶어진다 ㅋ....착한 집안일 것 같아서


다음에 찾아 갈때는 조그마한 선물 주고, 오래 사세요. 말 전하고 다른길로 향하는 거지 머

사람 사는게 머 잇겟어

따스한 말 한마디에  어르신들 존경하는 것이지


근데,요즘 사이비 예수회 라는 것들이 정치화 되여감서

어르신들은 틀탁 . 지그들은 미래세대로 착각질 함서

지랄엠병질 다 해 나감


사회 생활이 아닌 교주 밑에서 세뇌되여 집단 무리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우물안 집단체재를 형성 해 나갓던

쁑신급 수준들이 말이지